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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차 간증 늦었지만...은혜 나누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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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리석 113송이 작성일 17-02-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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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늦었지만 이번 비전캠프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이글을 씁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간증 누가 쓰게 습니까\" 라고 하실때 \"제가 하겠습니다\" 라는 말이 갑자기 말씀을 읽다 생각나서 한자 한자 신중 하게 씁니다.부족하지만 제가 받은 은혜를 하나님께서 나누시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어중간한 그런 신앙, 하나님과의 그 뜨겁고 열정적인 첫사랑을 잊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세상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세상을 더의지하고 셀 수 도 없이 저의 형제를 생각과 마음으로 살인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음란한 것을 보고 더자극 적인 것들 찾으려 했습을 고백합니다. \"내 삶인데 내가 왕이여야지\" 라는 생각으로 겉으로만 거룩한척 속으로는 하나님을 배반한 정말 죄인 중의 괴수였습니다.
캠프 첫날 회개기도 시간 강당에 올라가 이모든 것들을 회개 했습니다. \"주여 저는 죄인 입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하나님의 위대하신 자비로 저를 긍휼이 여겨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세요\" 라며 하나님께 정말 온힘을 다해 울부 짖으며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제 마음에 왕으로 모시고 저의 모든 물욕과 교만함을 다 내려 놓고 오직 주님의 임재를 위해 기도 하고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저의 상처 받은 마음에 치유와 은혜로 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되게 해주시라고 기도 했습니다.
십자가 기도회 시간 제일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십자가를 붙들며 주님께 울부짖고 외칠 때 \"정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채찍질 당하시고 고난 당하시고 십자가의 못박히시기 까지 나를 사랑하셨는데 나는, 정말 나는! 주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을까....?\" 그생각을 하니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의 깊이가 낮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겸손함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내 힘으로 주님을 위해 죽지는 못하지만, 그러기에는 내가 너무 연약하고 그길이 너무나도 두렵고 고난의 길이지만, 오직 하나님의 권능의 팔로 나를 붙드실 때 우리는 비로서 주님을 위해 살고 주님을 위해 죽을 수있는 헌신된 삶을 살수 있다\"는 믿음을 하나님께서 십자가 기도회 시간에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잘나고 멋져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들이 이세상의 죄안에 죽어가고 죄악에 썩어 가는것을 보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그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저의몸의 주인이 더이상 제가 아닙. 오직 우리를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고 진정한 왕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구하고 성령 충만함을 구해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짜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 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거룩해지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크게 사용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은혜를 나누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제 비록 수련회를 떠나고 은혜를 이져 버릴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고 오직 주님만을 갈망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좋은 말씀 전해 주신 모든 목사님들과 섬김을 먼저 보여 주신 스태프분들 또 참석한 모든 분들 한사람 한사람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사명을 붙들고 가길 기도하고 구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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