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렁년부 321차 43송이 일어나송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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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우성 작성일 25-08-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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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머니의 신앙을 불려받아 태어났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 집이 어릴적부터 가난하였는데도

저는 가난한 것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계획과 작정하심을 의지하고 하나님 때와 방법을 기다리고 잇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때 부터 하나님을 외면하고 교회도 잘 안나가고 외동인 저인데 부모님 말씀도 잘 안듣고 말썽만 피우던

저입니다. 중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여 고기집 홀서빙으로 시작하여 돈을 벌고 있었는데 제가 믿음이없고 부족한

저인 것에 불구하고도 항상 십일조는 내고 부모님께 세금과 용돈을 자주 드리진 못하더라도 그렇게 자랏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 2019.5.5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친구랑 공원에 앉아서 술을 마시고 친구 오토바이를 뒤에

타고 새벽에 가다가 인도에 부딪혀 제가 날라가 뇌출혈과 전신골절으로 수술할 병원이 없었는데 골든 타임 조금 남겨두고

대구 경대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은 병원에 오신 부모님께

 가망이 없다고 했고 납골당 준비하라 했던 저인데 안락사 시키자는 저인데도

뷸구하고 식물인간 한달반정도 있었습니다. 중환자실 위기병동(가장 위급한 환자가 들어가는 곳)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했습니다. 그 상황이 기억나는데요 검은색 배경으로 둘러싸여

어디로 가도 출구는 안보이는데 저 멀리서 한줄기 빛이 보이는 겁니다. 근데 그길이 정말 좁고 힘들어요 그래도 그 길로 계속 걷다보니 빛이 계속 커지더니 다왔다 했을 때쯤 하나님이 입을 가지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입 모양이나 형태만 봐도 무선 말 하고 싶은지 알듯이 하나님이 저에게 우성아 너는 아직까지 죽으면 안됀다 아직까지 살아야 할 날들이 많다고 하신 후에 제가 새벽3~4시 사이에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주여~하고 일어났기에 제가 신학교를 진학하고 하나님 일을 시작하고싶은 이유이자 제 소망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저를 계속 치료해주시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가는 저입니다. 하나님이 계속 저를 치료하시고 아버지(가장)에게도 믿음을 주시고 어머니께서

제가 아플 때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하셨더라고 하더라고요 [하나님 우리 아들 먼저 데려가지 마시고 차라리 저릂 먼저 데려가세요]

그런데 여기서 하나님이 하셨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앙력으로 딱 1년되는 날 2020.05.06날 어머니께서 주무시던 그때에

소천하시고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이번 비전파워,캠프 슈련회를 통해 말씀을 받고 찬양을 하며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길 원하고 겸손 해지며 나는 죽고

주만 드러나길 원하고 열방에서, 세상에 그 어떤 것들보다 위에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우리 모두가 되고 하나님을

체험하고 경험하는 우리 수련회에 나온 사람들이 다시 한국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인물들중에 한명씩 일어나길 원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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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작성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깊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하나님의 사랑을 담대히 외칠 수 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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