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차 캠프에서 그분이 주신고 알게 하신것
본문
안녕하세요.
312차 7송이 이성결 입니다.
저는 개척교회의 학생입니다.
저는 이때까지 신앙생활에 적극적이지 못했고 하나님이 날 사랑하고 아끼시는걸 알면서도 그저 게으르게 살아왔습니다.
또, 기도하며 회개한다고 하고 똑같이 반복하고 매일 좌절하고 원망하는 저를 보며 저도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아닌걸 알기에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캠프에서 서로 기도제목을 나눌때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함께 중보기도하고 교회끼리, 송이끼리, 그리고 개인으로 기도할때
그분이 저에게 평안함을 주셨습니다. 또, 우리교회의 중고등부 친구들과 송이원들, 우리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때까지 걸어온 길이 너무 괴로웠어서 그저 비탄하던 제게 그 길을 되돌아보게 하셔서 가르치신것들을 알게 하셨고
또, 앞으로의 길이 두려웠던 제게
말씀시간에는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심을 일깨워 주셨고, 기도시간에는 담대함을 주셨습니다.
이번 캠프를 계기로 더욱 열심히 그분에대해 알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되었고
항상 내 마음에 중심에는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관자로 모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열심히 실천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한빛교회 중고등부 친구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박지우님의 댓글
박지우 아이피 (118.♡.29.122) 작성일
이제는 앞에 놓여진 길에서 두려움이 아닌 늘 담대함으로 나아가실거라고 믿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사는 성결형제님이 되길 기도할게요❣️

이요한님의 댓글
이요한 아이피 (211.♡.78.177) 작성일
하나님의 사랑을 하루하루 알아가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성은진님의 댓글
성은진 아이피 (211.♡.70.215) 작성일
너무 너무 소중한 우리 7송이 성결이! 이렇게 귀한 간증을 남겨줘서 너무 감사하네 ♡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성결이를 너무 사랑하시고, 성결이와 함께 하고 계셔
캠프에서 성결이가 결단한 것과 은혜받았던 것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312차 비전캠프에서의 예배는 끝났지만 삶의 예배는 이제 시작이야!
삶과 예배가 구분된 사람이 아니라 정말 삶 자체가 기도하는 삶이 되기를 바라
선생님이 늘 성결이를 위해 중보기도할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결아! 축복하고 사랑해! ♡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아이피 (211.♡.162.110) 작성일
아멘
앞으로 나아갈때에 방해하는 모든 음성들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초점을 맞추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귀한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김민채님의 댓글
김민채 아이피 (220.♡.9.198) 작성일아멘! 정말 멋진 마음과 다짐이네요ㅠ_ㅠ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고, 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것이 정말 귀하고 값진 경험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그 사랑을 세상에 나누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망합니다! 또한, 매일 말씀을 읽고 매일 기도를 실천해나가며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성결님이 될 거라 믿습니다!! 그 길을 걸어나가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과 은혜가 항상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