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차 참여한 청주 드림교회 학생입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294차 참여한 청주 드림교회 학생입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비전캠프를 다녀온 드림교회 6학년 조유겸입니다.

\"이왕 가는거 주님을 만나고  오자\" 라는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가면서 부터 지치기 시작했고 예배가 너무 길어저서 취침시간이 줄어들자
피곤해졌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며 왔지만 오랬동안 예배드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은혜로워야할 예배가 저에겐 갈수록 힘들어졌습니다.
첫째날 저녁에 김선고선교사님께서 겸손한 사람들의
특징들을 설명하셨습니다.
그중에서 \'겸손한 사람들은 하나님께 죽기살기로 부르짖는다\'
라는 말씀을 듣고 예배가 힘들어지는 것은 예배가 길어져서가
아니라 저의 믿음에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 갈급함이
없어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송이 모임과 파워찬양을 열심히했습니다.
제 죄를 회개했더니 저절로 하나님을 \'아버지\' 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자녀지만 하나님이 저를 그분의 자녀로
인정하셨다라고하는 사실에 너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다녀오기 전에 저는 예배에서 은혜는 받지만
생활에서 실천하는것을 어려워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뽑은 말씀카드에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자녀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저의 간증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1 노정환 733 25/03/15
1670 봉다희 209 25/02/27
1669 노정환 1813 25/02/21
1668 조은찬 1332 25/02/19
1667 37송이 서지은 1012 25/02/19
1666 최민규 5243 25/02/18
1665 송수민 5315 25/02/17
1664 개인캠퍼 6061 25/02/16
1663 곽성민 5146 25/02/16
1662 박홍진 4152 25/02/16
1661 문재덕 8641 25/02/15
1660
311차 5송이 댓글5
봉하영 3100 25/02/14
1659 안요셉 3032 25/02/13
1658 박주은 3796 25/02/13
1657 18송이 송이장 여인성 2840 25/02/10
1656 김대희(대전 주우리교회) 4341 25/02/09
1655 이수인 3057 25/02/09
1654 유가은 2956 25/02/06
1653 3송이 최민서 3345 25/02/06
1652 신동혁 1808 25/02/06
1651 이성결 4585 25/02/06
1650 신동혁 1644 25/02/05
1649 김성준 26459 25/02/05
1648 노정환 41307 25/02/05
1647 이가영 29270 25/02/04
1646 배민경 22585 25/01/28
1645 47 칠칠한 송이 중3 25943 25/01/27
1644
311차 34송이 댓글11
정민혁 15083 25/01/26
1643 LJH 1164 24/09/02
1642 서영선 1208 24/08/25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Copyright(c) VISIONCAMP.COM ALL RIGHT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