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차 부송이장
본문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264차 278차 비전캠프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그가운데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저는 사실 불안장애 를 가지고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신경과와 상담 치료를 반개월 정도 받았고요
학교에서의 출석율은 반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고통속에서 살다가 비전캠프를 가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하나님이 많이 미웠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피는 애들은 나보다 잘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그래서 첫날에는 기도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 포기하지 않으셨고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제가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한 것만 떠오르더라고요 그렇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전 고등학생이 되었죠 하지만 전 그은혜를 간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술,담배도 그떄 처음 시작했죠 그렇게 하나님과 멀어지자 불안장애가 다시 시작됐고 다시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기 시작했습니다 그떄 떠오른게 비전캠프 떄에 하나님 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떄를 기억하며 하나님 저좀 도와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전 다시 일어났고 다시 하나님과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보다 저를 의지했고 저의 생각을 더 의지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278차 비전캠프에 갔습니다 저는 가자마자 기도를 했고 하나님은 제가 오자마자 저의 죄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하나님과의 강력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쨰 하나님 저 불안장애 고쳐주세여 두번쨰 공부 잘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주세요 세번쨰 부모님이 절 걱정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벌써 6개월 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지금 신경과는 1년째 안가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 처음 입학했을떄 8등급이 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4등급이 되었습니다
4등급이 누군가에게 아무것도 아닐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학교도 못갔던 저에겐 잠도 편히 잘수 없고 밥도 편히 먹을수 없었던 저에게
그저 하나님의 기적이라는 표현 밖에 쓸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기도를 이루었습니다. 3주일 전쯤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가지않고 신경과를 가려고 했던 2년전에 제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팍 터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2년전 그렇게 힘들었을떄도
하나님의 지금 이렇게 행복해 하는 나를 계획하셨다는걸 그 생각에 눈물이 너무 났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264차 278차 비전캠프를 다녀온 학생입니다 그가운데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저는 사실 불안장애 를 가지고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신경과와 상담 치료를 반개월 정도 받았고요
학교에서의 출석율은 반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고통속에서 살다가 비전캠프를 가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하나님이 많이 미웠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피는 애들은 나보다 잘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그래서 첫날에는 기도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 포기하지 않으셨고 기도를 했습니다 저는 제가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한 것만 떠오르더라고요 그렇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전 고등학생이 되었죠 하지만 전 그은혜를 간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술,담배도 그떄 처음 시작했죠 그렇게 하나님과 멀어지자 불안장애가 다시 시작됐고 다시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기 시작했습니다 그떄 떠오른게 비전캠프 떄에 하나님 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떄를 기억하며 하나님 저좀 도와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전 다시 일어났고 다시 하나님과 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보다 저를 의지했고 저의 생각을 더 의지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278차 비전캠프에 갔습니다 저는 가자마자 기도를 했고 하나님은 제가 오자마자 저의 죄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하나님과의 강력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쨰 하나님 저 불안장애 고쳐주세여 두번쨰 공부 잘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주세요 세번쨰 부모님이 절 걱정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벌써 6개월 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지금 신경과는 1년째 안가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 처음 입학했을떄 8등급이 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4등급이 되었습니다
4등급이 누군가에게 아무것도 아닐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학교도 못갔던 저에겐 잠도 편히 잘수 없고 밥도 편히 먹을수 없었던 저에게
그저 하나님의 기적이라는 표현 밖에 쓸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기도를 이루었습니다. 3주일 전쯤 너무 힘들어서 학교를
가지않고 신경과를 가려고 했던 2년전에 제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팍 터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2년전 그렇게 힘들었을떄도
하나님의 지금 이렇게 행복해 하는 나를 계획하셨다는걸 그 생각에 눈물이 너무 났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