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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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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65차 캠퍼로 갔던 정채영입니다 저는 제 고3이 됩니다 저는 피아노를 전공 하는 입시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과 제작년 캠프 모두 갈 수 없이 바빴습니다 교회에 다른 친구들이 캠프를 갔다와서 은혜받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저도 정말 캠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교회에서 캠프를 간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이번에도 갈 수 없을것 같아서 정말 우울했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11월말에 피아노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10년 넘게 해오던 피아노였고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한 순간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하나님앞에 모든걸 다 내려놓기원해서 그만둔것이 아니라 내 문제때문에 그만둔거라서 한동안은 ‘아 내가 사탄한테 속아서 나는 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만둔거구나 ’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그 생긱이 바뀌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계획 하신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기회니까 캠프 가서 주님 만나고 오라고 그래서 저를 그 캠프에 가게 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교회를 다니지도 않았고 중학교 들어가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찬양팀 반주도 맡고있고 교회도 열심히 다녀서 나름대로 믿음이 크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교회를 다닌다고해서 믿음이 크다는것이 아닌걸 알았고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를 다시 생각 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할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고 무슨 상황에서도 십자가만 보고 나아가야 한다는것을 너무나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흔들리면 안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하나님은 정말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보고 계시는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실패가 아닌 계획이라는 말이 저에게 다 와 닿았고 앞으로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세워놓으신 계획이 있으니까 이제 모든 삶을 맡기기를 원했습니다 정말 의미있고 은혜받았던 캠프였습니다 다음에 정말 꼭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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