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차 캠프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265차 캠프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교사로 오병이어 캠프에 참여한 김윤정입니다.

이번 오병이어 비전캠프의 표어는 새 일을 행하리라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일을 행하시기 전 거룩함을 원하십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나는!거룩한!민족의!지도자!이 구호를 굉장히 많이 외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양원석 목사님께서는 회개가 있어야 회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롯이 소돔에 살며 소돔 사람들의 불법을 보고 들음으로 심령이, 영혼이 상했다고 말씀하시며 소돔을 끊으라고 강력히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소돔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을 때 하나님을 잊고 친구들과의 자리를 즐거워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보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거워했고 그 때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생각과 말을 많이 하고 들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요즘 들어 그 소돔에 다시 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반성하였습니다. 앞으로 민감하게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소돔이 되는 것을 그 마음을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새 일을 동참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관심사를 알아야 합니다. 오병이어 시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크리스티김 선교사님의 말씀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아감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한 명 한 명을 얼마나 존귀하게 여기시는지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크리스티김 선교사님은 몇 십년동안 외국에서 선교를 하시다가 이 땅 한국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한국으로 돌아와 전심으로 기도하고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나라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 애통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크리스티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관심사가 이 땅에 있음을 알고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는 것을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더 더 생기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많은 분야와 생활 속에 우리는 하나님의 관심사를 알 때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사를 알게 된 우리는 믿음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새 일을 행하리라표어의 말씀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로 시작되는 말씀입니다. 김상인 목사님께서 쉬운 성경으로 들려주셨습니다. 쉬운 성경에서는 새 일을 이미 시작하였다고 기록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일을 이미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요한 목사님께서 캠프 시작부터 입을 크게 벌려라, 채우리라라고 말씀하시며 꿈이 없는 지도자의 공동체는 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제게 너무 크게 들렸습니다. 신년 예배에 100년 계획을 세울 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겠다는 말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은 비전을 품고 선포하시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 승 전 결 중 결 결론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점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도 단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 결론적으로 어떤 일을 해야하죠? 이게 저의 간절한 기도제목이었음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그리기 위해 지금 내게 주어진 것을 귀하게 여기고 충성할 때 한걸음 한걸음 차츰차츰 안개가 걷힌다는 것을 에스더 전도사님과 이야기 중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선포합니다. “나 김윤정이는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일에 가르치는 자로 쓰임 받으리라.” 아멘.

지금, 솔로몬 학습관에 보내주신 영광,차은,수민이를 예수님의 제자로 믿음의 동역자로 함께 성장하며 세워나가고 싶습니다.

캠프 마지막 날 발 기도시간이라고 하여 양말을 벗고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교사들이 1400명의 중,고등학생 중 처음보는 학생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7~8명정도의 학생들의 발을 잡으며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신희에게 말했던 적이 있는데, 솔로몬을 통해 나의 사명이 청소년에게도 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궁금했던 것을 이 기도 시간을 통해 저의 사명이 청소년에게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또한 에이스 공동체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양원석 목사님께서 마가복음의 중풍병자의 침상을 들고 예수님께 고침을 받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지붕을 뚫고 달아 내렸고 예수님은 누워있던 중풍병자의 믿음이 아니라 그 침상을 들고 온 네 사람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주셨다 말씀을 통해, “내 이름을 매일 부르며 기도해주는 4명만 있어도 그 인생은 달라진다.”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제 이름을 불러주며 매일 기도해줄 아빠께 감사드렸고 우리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기도해주시는 에스더 전도사님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주실 미란고모께 감사드렸고 나의 남자친구와 마니또, 또한 에이스 모두에게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에이스 공동체의 한 명 한 명 이름을 부르며 매일 기도해주는 4명중 한 사람이 되기를, 적어도 가족과 수민 영광 차은이, 마니또의 이름은 매일 부르며 기도하려고 합니다.

에이스 공동체가 침상을 들어줄 4명의 사람이 되어가고 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1 봉현종 1754 19/02/07
1430 정명오 1099 19/02/07
1429 김준경 1549 19/02/05
1428 남상원 1459 19/02/05
1427 김주영 1098 19/02/04
1426 한진경 1410 19/02/04
1425 장석재 1984 19/02/02
1424 홍성민 1888 19/02/01
1423 137송이 1204 19/02/01
1422 쵸니 1750 19/02/01
1421 익명 1690 19/02/01
1420 구미은혜로교회_한진수 1450 19/01/30
1419 익명 1759 19/01/29
1418 권연성 1918 19/01/28
1417 김세현 1416 19/01/28
1416 267차 장민성 1457 19/01/27
1415 배민호 1735 19/01/27
1414 이신행 1873 19/01/27
1413 조현진 1531 19/01/27
1412 익명 1530 19/01/27
1411 조은비 1502 19/01/26
1410 익명 1638 19/01/26
1409 정승규 1552 19/01/26
1408 김지현 1747 19/01/24
1407 정찬미 1890 19/01/23
1406 김다혜 1416 19/01/23
1405 정채영 1706 19/01/22
1404 배윤서 1918 19/01/22
열람중 김윤정 1696 19/01/22
1402 강영광 1754 19/01/22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Copyright(c) VISIONCAMP.COM ALL RIGHT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