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차 캠프 간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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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276차 오병이어 캠프를 다녀온 김효민입니다.
저는 살면서 죄를 정말 많이 짓습니다.
맨날 욕도하고 형들하고 술도 마시는 등등...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삶을 삽니다.
처음에는 이런 짓이 그냥 그런건줄 알았어요
이번 수련회를 다녀와서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건 하나님이 싫어하시겠구나...이런 짓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구나...
이렇게 느껴졌어요
앞으로는 그런거 다 끊고 하나님께 한걸음한걸음 걸어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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