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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차 캠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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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천에 있는 영종도사랑의교회에서 이번 276차 비전캠프 참여했던 중2 박동균입니다. 
이번에 비전캠프는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매우매우 기대를 하며 참여를 하였습니다. 기대한 만큼 지금까지 다녔던 수련회 중에서 가장 빡세고 은혜로웠습니다. 다음에 교회에서 이 캠프를 참여하지 못해도 개인으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큽니다. 제가 찬양을 되게 좋아하고 거의 매일 듣고 부르는데 기도가 제일 부족했습니다. 특히 통성기도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 비전캠프를 통하여 기도할 때 제 입을 열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과 다름없이 행동을 하고 말을 했지만, 이번 비전캠프를 통하여 죄의 경각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입에서 100번이고 1000번이고 부르짖으리라 많은 결단을 하였습니다. 성경도 읽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이번에 저희 송이장, 부송이장, 송이원 모두 좋았습니다. 열심히 찬양하고 기도하고 같이 이야기도 잘 나누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늘 제가 캠프를 하면 배가 너무 아프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배가 하나도 안아프고 기도와 찬양에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4년 전부터 부모님 이혼 등으로 아직까지도 상처가 되게 큽니다. 친구관계도 걱정이고 많은 상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로 상처가 치유된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학교에서 되게 상처가 컸습니다. 어떤 한 친구가 자주 저에게 \"야, 예수님 없어. 예수님 죽으셨어.\" 이러는데 이번에 수련회하면서 느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내가 우울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예수님 믿는 사람으로 행동하고 \"예수님은 우리 곁에 계셔!\"라고 말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그냥 무시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이번 캠프에서 주위 사람이 지옥에 가는 것을 막고 싶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진짜 이번 비전캠프로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 캠프를 위해 헌신해신 선생님, 목사님, 전도사님, 스텝분들, 비전파워 등의 분들의 수고가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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