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차 고3 간증입니다
본문
저는 이번 오병이어 270차수를 갔다 온 고3 학생입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에서 은혜도 은혜였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큰 충격을 주신 수련회였습니다.
매번 오병이어 캠프를 오면 항상 주님은 저에게 매 차수마다 다른 은혜와 깨달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번 겨울 차수에는 주님이 저에게 \"앞으로 네가 나를 위해 할 일을 찾아서 행하라\"라는 은혜를 주시고
이번 수련회에서는 색다른 은혜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교회는 무너진다\"라는 은혜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은혜를 접하고 나서 저에 대한 생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사람들의 안 좋은 행동과 태도를 보고 짜증도 많이 나고 불만을 가지며 이번 수련회는 잘 못 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두 번째 날에 저녁 집회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은혜를 주시고 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예수에 이름으로 라는 찬양을 장기간으로 인도하시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하기 싫다는 태도를 보여 줬을 때 방관하는 태도보다는 저에게 아이들에 팔을 붇잡고 일어나서 \"많이 힘들지? 그래도 같이하면 덜 힘들 거야 조금만 힘내자!\"라는 말을 하게 도와 주셨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팔을 붇잡고 일어나다 보니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보여도 그 순간 만은 주님께 드리는 자세로 보여 매우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캠프 점차 적으로 끝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주님 저에게 한 가지의 은혜를 더 주셨습니다
\"너보다 낮은 사람을 도와주고 섬기라\"라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님의 대한 방향과 앞으로의 내가 할 일에 대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가 오병이어 비전 캠프를 고3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가는 이유는 위에서 말한 거와 같이 매 차수마다 다른 은혜를 받기 위해
오병이어 캠프를 오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련회는 힘들수록 얻어가는게 많다고 생각해요 그게 오병이어를 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간증을 보시는 여러 성도, 학생 여러분들께 조그만 부탁 한가지 드립니다!!
짧게라도 좋으니 간절하게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셨으면 해요..!! 저는 이번에 한국교회가 진짜 위험하다는 걸 너무 크게 느껴서 같이 기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간증을 쓰기도 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간증이지만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로 일어나라!! 아멘
저는 이번 수련회에서 은혜도 은혜였지만 주님께서 저에게 큰 충격을 주신 수련회였습니다.
매번 오병이어 캠프를 오면 항상 주님은 저에게 매 차수마다 다른 은혜와 깨달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번 겨울 차수에는 주님이 저에게 \"앞으로 네가 나를 위해 할 일을 찾아서 행하라\"라는 은혜를 주시고
이번 수련회에서는 색다른 은혜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교회는 무너진다\"라는 은혜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은혜를 접하고 나서 저에 대한 생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사람들의 안 좋은 행동과 태도를 보고 짜증도 많이 나고 불만을 가지며 이번 수련회는 잘 못 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두 번째 날에 저녁 집회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은혜를 주시고 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예수에 이름으로 라는 찬양을 장기간으로 인도하시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하기 싫다는 태도를 보여 줬을 때 방관하는 태도보다는 저에게 아이들에 팔을 붇잡고 일어나서 \"많이 힘들지? 그래도 같이하면 덜 힘들 거야 조금만 힘내자!\"라는 말을 하게 도와 주셨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팔을 붇잡고 일어나다 보니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보여도 그 순간 만은 주님께 드리는 자세로 보여 매우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캠프 점차 적으로 끝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주님 저에게 한 가지의 은혜를 더 주셨습니다
\"너보다 낮은 사람을 도와주고 섬기라\"라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님의 대한 방향과 앞으로의 내가 할 일에 대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가 오병이어 비전 캠프를 고3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가는 이유는 위에서 말한 거와 같이 매 차수마다 다른 은혜를 받기 위해
오병이어 캠프를 오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련회는 힘들수록 얻어가는게 많다고 생각해요 그게 오병이어를 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간증을 보시는 여러 성도, 학생 여러분들께 조그만 부탁 한가지 드립니다!!
짧게라도 좋으니 간절하게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셨으면 해요..!! 저는 이번에 한국교회가 진짜 위험하다는 걸 너무 크게 느껴서 같이 기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간증을 쓰기도 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간증이지만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예수로 일어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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