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차 -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본문
믿음이라곤 조금도 없는 제게, 하나님을 망령되게 부르던 친구들 앞에서 침묵하던 찌질한 제게, 육체의 정욕을 이기지 못하고 항상 죄책감 속에서
좌절만 하던 제게, 돈과 사람들의 시선과 말들로부터 자유할 수 없었던 제게 하나님께선 비전캠프를 통하여 은혜를 주셨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반복되는 찬양과 기도 속에 어느 순간 도전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숨겨져 있던 저의 합리화, 자존심, 추악함을 꺼내시며
이제는 내게 다시 돌아오라고, 내가 너를 버리지 않았다고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식어있던 차가운 제 가슴을 뜨겁게 하셨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셔서 사랑과 섬김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지나치지 않으시는 분이고 지치지도 않으시고 항상 함께하시는 분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비전캠프를 통하여 200% 성장한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이 모든 것을 인내하고 힘써 준비하고 지도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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