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차 훈련된 기도
본문
고등학교때 오병이어 콘서트를 참석한 이후로 교사로써 중등부 아이들을 데리고 처음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저를 위한 캠프였다고 할 정도로 매 시간마다 기도훈련을 통해 지쳐있던 저를 회복시키는 캠프였습니다. 시골교회에서 평신도로 여러가지 사역을 하다 보니 지쳐서 예배가 아닌 일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사역에 저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었습니다. 이번 예수로 일어나라 캠프를 통해 저의 죄를 회개하고 오직 예수로 일어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윗의 물맷돌처럼 익숙한 기도가 되도록 훈련하라는 김요한목사님의 말씀에 깊은 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