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차 청년 간증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297차 청년 간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간증을 남겨봅니다. 작성일 23-08-13 19:55

본문

제일 먼저 간증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항상 저는 저의 방언에 확실함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동생이 놀려댄다는 그 이유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 방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생이 그 말을 하였다고 해서 하나님이 주신 방언인데 너무나도 저에게는 불만이 가득한 방언이었어요
그러나 이번에 깨달았죠, 주님이 주신 방언인데 난 왜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였을까 하며 그랬습니다..
새로 방언을 허락하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또한 이시간 주님을 만나길 원해 223차 11송이 이후로 진짜 이제 청년이 되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기도하였던 제목은 제가 편입을 할 것인지 혹은 복수전공 이었지만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길로 가고자합니다.

주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온맘과 정성 다하여 진심으르 하나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리 같이 오셔서 함께 참여했던 모든 분들 여러분들의 기도 제목은 주님께서 응답해주실 것 입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계속 그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며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짧았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꼭 헬퍼를 신청하여 만나는 기회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00 봉다희 4978 23/08/11
1599 고하영 4985 23/08/11
1598 김세정 5212 23/08/10
1597 축복의통로 4889 23/08/10
1596 임사무엘전도사(세계로교회) 5348 23/08/06
1595 미래에 헬퍼희망자 한!수!빈 5195 23/08/05
1594 조유겸 8407 23/08/05
1593 곽성철 4972 23/08/05
1592 최재성 전도사 5004 23/08/05
1591 정주찬 5201 23/08/05
1590 박주은 5001 23/08/05
1589 박수찬 4606 23/08/05
1588 김려원 8353 23/08/04
1587 296차 145송이장 5096 23/08/04
1586 박시온 8247 23/08/01
1585 익명 8359 23/07/31
1584 중3 박은혜 8185 23/07/31
1583 김주향 4879 23/07/31
1582 김려희 8395 23/07/31
1581 김명수 8059 23/07/29
1580 이정민 5176 23/07/25
1579 박복음 5102 23/07/24
1578 익명 4841 23/07/23
1577 봉현종 4479 23/03/17
1576 291차 교사 4726 23/02/25
1575 봉다희 4709 23/02/18
1574 임다은 5590 23/02/17
1573 서아진 9438 23/02/15
1572 288차15송이 4508 23/02/14
1571 익명 5655 23/02/13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  © 2026 VISIONPOWER. All rights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