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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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 우선 하나님 아버지 ... 죄송하고 ,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이제 대학교유아교욱과에 들어가는 1학년 신입생이 되었습니다.근데 안좋은상황때문에 2주 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 ... 대학생활 잘할 수있게 도와주십쇼 .. 아버지 저도 열심히 교회나가고 기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23살이 되었더니 어렸을때랑 많이 달라졌습니다 . 교회도 나가기싫어하고 ..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적장애 3급이있어서 다른사람들과 친해질수없다고 생각하고 ... 제가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저도 제 자신이 한심하고 자살 생각도 많이합니다 또래 친구한테 받았던 안좋은 기운과 .. 좋지않는 말들을 제가 하고있고 아버지 하나님 만나고싶습니다... ㅠㅠ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도 교회를 나가지않지만 제가 데리고 가서 하나님말씀도 ..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다 ... 다른사람과 비교를 하지않게 도와주십쇼... 아버지 한번만이라도 ...아니 제발 만나주십시오 .. 아버지 딸 안보고싶습니까..? 저는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 저를 잘살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버지만 믿어요 아버지저도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꺼니까 저좀 봐주세요 . 아버지 아버지 제 상황 잘 아시잖아요 이시국에 ... 저를 안좋은 생각 안좋은 말 안하게 제발 도와주세요 아버지만 믿겠습니다 저도 노력할게요 . 사람들에게 이런말을 하고싶어요 .. 외모가 다가아니라고 제발 욕하지말아주세요 장애인들도 똑같은사람이에요 ... 아버지는 저는 어려운 사람들을 생활을 잘할수있게 해주는 그런 직장을 갖고싶습니다 아버지 제마음속에서 항상 재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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