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동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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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캠프를 다녀온지 1달이 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캠프를 참여하며 여러 목사님들이 저에게 말해주시는 말씀을 통해 저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변화를 가지기를 소망하였습니다.
저는 예전에 저와 친한 자매분에게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 자매분도 교회는 다르지만 어쩌다보니 같이 캠프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캠프를 참여하면서 저는 항상 그 자매분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주님,,제가 아끼는 자매가 있습니다,,그 자매는 평소에 학업,정신적으로 힘든일이 많습니다,,하지만 저는 그 아이에게 저의 욕심으로 인해 커다란 죄를 지었습니다,,주님,,제가 이 캠프에 있는동안 그 아이를 위해서 기도합니다,,제발,,그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더 기쁜마음으로 주님을 알아가면서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내도록 도와주세요,,그 아이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주세요,,\"라고 기도하며 저의 힘든점보다는 그 아이의 힘든점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이 더욱 그 아이의 기도를 들어주기를 바랬습니다.
이렇게 2박3일을 기도하며 지내왔습니다.
캠프가 끝난 후 그 아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그 아이는 저에게 캠프동안 기도하는 모습을 봤다고 했습니다.
이후 무슨 힘든일 있냐고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간절해보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안해서 사과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들어서 너를 위해서 기도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였더니 그 아이는 고맙다고 해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결과가 주님의 도움이 있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교회에서 드럼이라는 악기를 치면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악기를 치며 찬양을 하는데 캠프를 가기전까지는 간절한 마음으로 악기를 다루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캠프를 참여하면서 여러 찬양을 듣는데 찬양에서 간절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간절함이 저말고도 모두에게 느껴진 이유는 악기로 섬기고 있는 분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악기를 다루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디서 한가지의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찬양은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부르게 한다.\"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저는 이 말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며 저는 캠프가 끝난 후에 더 간절한 마음으로 드럼을 치게 되었고 저의 드럼실력이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에게 찬양을 드렸기에 주님께서 능력을 주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생활을 하면서 또다른 변화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성경읽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예전에 성경을 읽는편은 아니였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을 하다보니 성경을 구절마다 자세하게 이해하면서 읽으려는 모습을 다른사람의 나를 바라보고 말해주는 말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주변사람들이 나를 보면서 너가 진짜 신앙심이 커지고 실천하고 있다고 잘하고있다고 말해주는 것을 통해 더욱 열심히 읽게 된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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