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차 교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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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고 간증으로 은혜를 나누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저는 282차 캠프에 강진의 작은 시골교회에서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교사입니다. 이번이 우리 아이들과 한 첫번째 수련회이자 캠프였는데 참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캠프에 가기로 두달 전부터 계획하고, 교사들은 캠프 직전 2주동안 릴레이금식기도를 하며 준비할 때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설 연휴 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행사가 축소되고 심리적으로도 위축되는 상황에서 아이들 부모님을 설득하는 과정부터 참 난관이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 18명 중에 신앙있는 부모님이 있는 아이는 딱 2명이었거든요. 불신가정에서 출석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캠프 가겠다고 결심하고 데려오는 것부터가 참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출발하기로 한 당일에 3명의 아이들은 부모님을 통해 못 온다고 연락오고, 2명은 아예 연락두절에, 출발때부터 제 마음은 속상함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강진에서 중부대까지 가는 3시간의 여정동안 속상함과 불편한 마음을 억누르고, 제발 우리 아이들 중에 한 명이라도 제대로 성령님 만나게 해달라고,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게 해달라고 속으로 기도했지만, 속상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습니다. 캠프에 도착해서도 아이들이 약속시간에 제대로 모이지 않고, 제 말에 잘 따르지 않는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파워찬양을 배울 때도, 파워기도회를 할 때도 참석한 13명 중 올해 중1이 되는 어린 친구들이 7명이라 소극적인 모습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사들도 교사송이로 모여지고, 아이들도 각자 송이가 정해지고 흩어졌는데,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들 모습이 문득문득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생각과 기대보다 우리 아이들 한명한명을 잘 붙잡고 계셨고 담대하게 하시더라구요. 첫날 저녁 말씀을 전해주셨던 김도훈 목사님의 말씀이 제 마음에 박혔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 주지 않고 사랑해 주지 않을때도 울어주고 관심가져 주었던 딱 한 분의 선생님 때문에 8년 간 교회를 믿음없이도 다녔던 목사님의 간증 말입니다. 말씀듣고 기도회할 때 \'과연 나는 어떤 교사인가, 아이들을 내 뜻대로 윽박지르는 교사가 아닌가, 내가 정한 틀대로 아이들을 가둬놓고 양육이 아니라 사육하려고 하는 교사는 아닌가\' 하는 처절한 회개가 터져나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했지만 얼마나 사랑하며 울어주었던가 참 많이 울었습니다. 기도하는데 \'내가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기까지 사랑한 영혼들이고 내 목숨인데, 네가 무엇이관대 포기하고 실망하느냐\'라는 성령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물과 피를 다 흘려 죽으신 십자가 사랑이 바로 우리 아이들 한명때문인데, 내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한명한명 정말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생각날때마다 아이들을 품고, 그들의 기도제목을 품고 기도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저희 교사들이 캠프 전에 기도했던 \' 단 한명이라도 성령님 경험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대와 믿음을 넘어 한 명은 방언의 은사를 받고, 또 한 명은 목회자의 비전을 갖고, 또 여러명은 기도가 무엇인지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사들의 경험과 과오를 돌아보니 은혜는 받는 것보다 지키는게 어렵다는 것을 잘 알기에 캠프 후에는 다같이 성경필사를 시작했습니다. 중고등부 주관으로 금요기도회도 하였구요. 지금은 물론 코로나19의 확산때문에 중고등부 예배가 잠시 중단되었지만 주일대예배 때 그래도 7~8명의 아이들이 참석하여 같이 예배드립니다. 마스크 쓰고, 손소독제도 바르고, 방역도 미리 하고,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강제폐쇄되지 않는 이상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의 예배는 멈추지 않을 겁니다. 코로나19로 한국교회의 큰 근심거리이던 신천지가 낱낱이 드러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은 확산세가 맹렬하고,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언젠가 심판대 앞에 서있을때 부끄럽지 않도록 아이들과 함께 모일때마다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하렵니다. 두서없이 쓴 간증 나누면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따뜻한 봄날에 강진으로 비전캠프 예배팀을 꼭 초대하고 모시고 싶습니다.
저희 송이 단톡방에 공유하기는 했는데 282차 외부강사분들의 설교 요약본입니다. 김도훈 목사님, 크리스티김 선교사님, 양원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했습니다.
<첫째날 저녁: 김도훈 목사님(보혈을 지나 찬양사역)
요15:15 우리를 종이라 하지 않으시고 친구라고 하시는 하나님
욥의 고난, 욥은 의인인가(욥3:25 두려워하고 근심하는 자), 욥42:5 귀로 듣기만 했던 욥이 눈으로 주를 뵙게 되었다고 고백함- 이때 하나님을 믿도록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었음(욥2:11 엘리바스, 빌닷, 나아마- 1주일 같이 금식하며 기도해준 친구)
딱 한분의 선생님 때문에 8년간 교회다닌 목사님
욥15:10~13/욥8:3~4/ 욥11:11/욥 20:26~29 금식기도 후 헛된 교훈을 전하는 세친구
욥 42:7 하나님께서 세 친구를 꾸짖으심
욥 32:11 오랜 침묵끝에 끝까지 욥의 말을 다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친구 엘리후
욥 32:3 다른 친구들의 정죄하는 말을 지적하는 엘리후
욥 33:29~30 고난 가운데 있는 욥을 위로
욥 36:24 하나님은 당신의 찬양을 받으신다고 격려
욥 42:8~9 용서함을 구하는 세친구들
욥 42:10~11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18: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29:11)>
<둘째날 아침: 크리스티 김 선교사님(하와이 DTS강사)
주제: 분별하라
성령님은 환영받으시는걸 좋아하신다
생물학적인 모습이 우리의 성별이다
81개 젠더가 있다고 혼란 부치기는 사회
펭수 디자이너: 수컷도 암컷도 아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우리는 잘 (분별해야 함)- 거짓정보와 거짓영이 판치는 세상
하나님의 진리를 들어야 한다
고전 2:10~14 14절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머리로 이해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
말이 안되는걸 능히 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다
하이디 목사~16살때 주님을 만나고 롤랜드라는 청년과 선교사로 모잠비크로 가서 쓰레기더미의 아이들을 구제함(25년전부터) 이 아이들이 사회의 중추가 되고 교회 개척 만 개 넘게 개척됨. 눈먼자 못듣는자 고침
세계적인 큰교회. 나이지리아.
대학생 중 크리스천 3% 하지만 성령역사로 뒤집자
행15: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하나님 분별하며 살겠습니다!
유익하니까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것
용서하지 않는것은 자기가 독약을 먹고 남이 죽기를 바라는 것이다.
젠더. 성,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분별
보는것 먹는것 마시는것 달라야 한다.
데이트의 목적: 배우자를 찾는 과정
예수 믿는 우리는 다르자!
주님이 열어주시고 인정해주시면 된다 예수믿는 사람은 공부하는 것도 다르다.
컨닝 x,속임수 x>
<둘째날 저녁: 양원석 목사님(포도나무교회 담임)
창21:12
오직 예수님의 이름만 기억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방법
1. 대가를 지불하자( 비웃음, 조롱)
요셉(꿈-내가 너를 쓸거야라는 계시)
다윗(기름부음-내가 너를 쓸거야라는 계시)
교회를 모욕하고. 하나님을 모욕하는데도 가만히 있다면 하나님의 영이 없는 것이다
예수님(막3장- 예수님의 형제들까지 비웃고 조롱함)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러워말라!
출 17장/ 민 20장: 38년의 시간차
넌 저 백성과 달라야지(거룩한 구별)
2. 끊어서 버려야 합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창 21장)
창21:12 너 세상적인 것 버려라는 명령
하나님과 만나면 육적인 것과 충돌이 일어난다/ 이스마엘이 태어나고 13년 동안 아브라함을 만나주지 않으신 하나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세상적인 것 끊을 수 있다
유월절의 유래(pass over) 넘어감
광야생활은 이집트 노예생활의 죄를 끊어내는것: 금송아지/ 메추라기/ 고라자손의 죄/ 염병 4700명/ 모압여인과의 음행 24000명/ 다 끊어내심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은 다 끊어야한다
지금 끊지 않으면 더 큰 어려움을 당한다
가사의 남긴 블레셋인: 삼손을 잡아감
믿음의 머리칼, 성령의 힘 다 뺏겨버림
가드의 남긴 블레셋인: 골리앗
여러번의 불신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려라
아스돗의 남긴 블레셋인: 법궤를 뺏김(십계명, 곧 예수님)
성공주의, 핸드폰에 믿음을 뺏김
예수 없이 예수믿고 있지 않은가
3. 강력한 기도의 용사가 됩시다.
히스기야의 기도- 살기 위해 드리는 기도
하나님 나좀 제발 살려주세요.
교회오는데 감격 감동이 없는 날 살려주세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예수님의 감람산 기도(겟세마네동산)
부서지고 깨워기고 부스러지는 죽기를 각오하고 드리는 예수님의 기도
내 인생에 한번도 드려본 적이 없는 기도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공방식을 가르치신게 아니라 기도하는법만 가르치심
기독교는 기도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부산 해운대에서 구국기도로 6.25로 낙동강전선을 못 넘어옴
한국은 기도로 살아가는 민족
교회는 오로지 기도하는 장소
교회 가서 얼마나 기도하는지
죽은자들도 기도하는데 너 뭐하는가
자신이 하는 기도보다 위대한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렘 5:1/ 행. 4:17~18, 28>
김요한 목사님과 손온유 사모님의 말씀과 간증은 녹음도 하고, 영상도 보고, 한마디 한마디가 제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참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귀한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시길 중보하겠습니다. 비전캠프 찬양팀과 모든 스탭분들, 자원하여 봉사하신 헬퍼분들 참 귀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계시기에 참 오래 기억남을 2박 3일이 되었습니다.
못난 꿈이 한데 모이면
...........(중략)....
눈먼 사람들은 어찌 그리 볼품없고
지지리 못난 꿈을 꾸느냐고 하겠지만,
이 볼품없고 지지리 못난 꿈이 한데 모이면
온 세상이 들썩거릴 것이다.
너른 들녘에서 허리 숙여 모를 심고
정비 공장에서 고장 난 자동차를 고치고
공사판에서 비지땀 흘리며 집을 짓고
식당 주방에서 사철 내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벌써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가!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교사입니다. 이번이 우리 아이들과 한 첫번째 수련회이자 캠프였는데 참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캠프에 가기로 두달 전부터 계획하고, 교사들은 캠프 직전 2주동안 릴레이금식기도를 하며 준비할 때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설 연휴 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행사가 축소되고 심리적으로도 위축되는 상황에서 아이들 부모님을 설득하는 과정부터 참 난관이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 18명 중에 신앙있는 부모님이 있는 아이는 딱 2명이었거든요. 불신가정에서 출석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캠프 가겠다고 결심하고 데려오는 것부터가 참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출발하기로 한 당일에 3명의 아이들은 부모님을 통해 못 온다고 연락오고, 2명은 아예 연락두절에, 출발때부터 제 마음은 속상함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강진에서 중부대까지 가는 3시간의 여정동안 속상함과 불편한 마음을 억누르고, 제발 우리 아이들 중에 한 명이라도 제대로 성령님 만나게 해달라고,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게 해달라고 속으로 기도했지만, 속상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습니다. 캠프에 도착해서도 아이들이 약속시간에 제대로 모이지 않고, 제 말에 잘 따르지 않는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파워찬양을 배울 때도, 파워기도회를 할 때도 참석한 13명 중 올해 중1이 되는 어린 친구들이 7명이라 소극적인 모습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사들도 교사송이로 모여지고, 아이들도 각자 송이가 정해지고 흩어졌는데,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들 모습이 문득문득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생각과 기대보다 우리 아이들 한명한명을 잘 붙잡고 계셨고 담대하게 하시더라구요. 첫날 저녁 말씀을 전해주셨던 김도훈 목사님의 말씀이 제 마음에 박혔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 주지 않고 사랑해 주지 않을때도 울어주고 관심가져 주었던 딱 한 분의 선생님 때문에 8년 간 교회를 믿음없이도 다녔던 목사님의 간증 말입니다. 말씀듣고 기도회할 때 \'과연 나는 어떤 교사인가, 아이들을 내 뜻대로 윽박지르는 교사가 아닌가, 내가 정한 틀대로 아이들을 가둬놓고 양육이 아니라 사육하려고 하는 교사는 아닌가\' 하는 처절한 회개가 터져나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했지만 얼마나 사랑하며 울어주었던가 참 많이 울었습니다. 기도하는데 \'내가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기까지 사랑한 영혼들이고 내 목숨인데, 네가 무엇이관대 포기하고 실망하느냐\'라는 성령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물과 피를 다 흘려 죽으신 십자가 사랑이 바로 우리 아이들 한명때문인데, 내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한명한명 정말 사랑으로 안아주고,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생각날때마다 아이들을 품고, 그들의 기도제목을 품고 기도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저희 교사들이 캠프 전에 기도했던 \' 단 한명이라도 성령님 경험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대와 믿음을 넘어 한 명은 방언의 은사를 받고, 또 한 명은 목회자의 비전을 갖고, 또 여러명은 기도가 무엇인지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사들의 경험과 과오를 돌아보니 은혜는 받는 것보다 지키는게 어렵다는 것을 잘 알기에 캠프 후에는 다같이 성경필사를 시작했습니다. 중고등부 주관으로 금요기도회도 하였구요. 지금은 물론 코로나19의 확산때문에 중고등부 예배가 잠시 중단되었지만 주일대예배 때 그래도 7~8명의 아이들이 참석하여 같이 예배드립니다. 마스크 쓰고, 손소독제도 바르고, 방역도 미리 하고,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강제폐쇄되지 않는 이상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의 예배는 멈추지 않을 겁니다. 코로나19로 한국교회의 큰 근심거리이던 신천지가 낱낱이 드러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은 확산세가 맹렬하고,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언젠가 심판대 앞에 서있을때 부끄럽지 않도록 아이들과 함께 모일때마다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하렵니다. 두서없이 쓴 간증 나누면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따뜻한 봄날에 강진으로 비전캠프 예배팀을 꼭 초대하고 모시고 싶습니다.
저희 송이 단톡방에 공유하기는 했는데 282차 외부강사분들의 설교 요약본입니다. 김도훈 목사님, 크리스티김 선교사님, 양원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했습니다.
<첫째날 저녁: 김도훈 목사님(보혈을 지나 찬양사역)
요15:15 우리를 종이라 하지 않으시고 친구라고 하시는 하나님
욥의 고난, 욥은 의인인가(욥3:25 두려워하고 근심하는 자), 욥42:5 귀로 듣기만 했던 욥이 눈으로 주를 뵙게 되었다고 고백함- 이때 하나님을 믿도록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었음(욥2:11 엘리바스, 빌닷, 나아마- 1주일 같이 금식하며 기도해준 친구)
딱 한분의 선생님 때문에 8년간 교회다닌 목사님
욥15:10~13/욥8:3~4/ 욥11:11/욥 20:26~29 금식기도 후 헛된 교훈을 전하는 세친구
욥 42:7 하나님께서 세 친구를 꾸짖으심
욥 32:11 오랜 침묵끝에 끝까지 욥의 말을 다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친구 엘리후
욥 32:3 다른 친구들의 정죄하는 말을 지적하는 엘리후
욥 33:29~30 고난 가운데 있는 욥을 위로
욥 36:24 하나님은 당신의 찬양을 받으신다고 격려
욥 42:8~9 용서함을 구하는 세친구들
욥 42:10~11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18: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렘29:11)>
<둘째날 아침: 크리스티 김 선교사님(하와이 DTS강사)
주제: 분별하라
성령님은 환영받으시는걸 좋아하신다
생물학적인 모습이 우리의 성별이다
81개 젠더가 있다고 혼란 부치기는 사회
펭수 디자이너: 수컷도 암컷도 아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우리는 잘 (분별해야 함)- 거짓정보와 거짓영이 판치는 세상
하나님의 진리를 들어야 한다
고전 2:10~14 14절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머리로 이해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라
말이 안되는걸 능히 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다
하이디 목사~16살때 주님을 만나고 롤랜드라는 청년과 선교사로 모잠비크로 가서 쓰레기더미의 아이들을 구제함(25년전부터) 이 아이들이 사회의 중추가 되고 교회 개척 만 개 넘게 개척됨. 눈먼자 못듣는자 고침
세계적인 큰교회. 나이지리아.
대학생 중 크리스천 3% 하지만 성령역사로 뒤집자
행15: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하나님 분별하며 살겠습니다!
유익하니까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것
용서하지 않는것은 자기가 독약을 먹고 남이 죽기를 바라는 것이다.
젠더. 성,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분별
보는것 먹는것 마시는것 달라야 한다.
데이트의 목적: 배우자를 찾는 과정
예수 믿는 우리는 다르자!
주님이 열어주시고 인정해주시면 된다 예수믿는 사람은 공부하는 것도 다르다.
컨닝 x,속임수 x>
<둘째날 저녁: 양원석 목사님(포도나무교회 담임)
창21:12
오직 예수님의 이름만 기억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방법
1. 대가를 지불하자( 비웃음, 조롱)
요셉(꿈-내가 너를 쓸거야라는 계시)
다윗(기름부음-내가 너를 쓸거야라는 계시)
교회를 모욕하고. 하나님을 모욕하는데도 가만히 있다면 하나님의 영이 없는 것이다
예수님(막3장- 예수님의 형제들까지 비웃고 조롱함)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러워말라!
출 17장/ 민 20장: 38년의 시간차
넌 저 백성과 달라야지(거룩한 구별)
2. 끊어서 버려야 합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창 21장)
창21:12 너 세상적인 것 버려라는 명령
하나님과 만나면 육적인 것과 충돌이 일어난다/ 이스마엘이 태어나고 13년 동안 아브라함을 만나주지 않으신 하나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세상적인 것 끊을 수 있다
유월절의 유래(pass over) 넘어감
광야생활은 이집트 노예생활의 죄를 끊어내는것: 금송아지/ 메추라기/ 고라자손의 죄/ 염병 4700명/ 모압여인과의 음행 24000명/ 다 끊어내심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은 다 끊어야한다
지금 끊지 않으면 더 큰 어려움을 당한다
가사의 남긴 블레셋인: 삼손을 잡아감
믿음의 머리칼, 성령의 힘 다 뺏겨버림
가드의 남긴 블레셋인: 골리앗
여러번의 불신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려라
아스돗의 남긴 블레셋인: 법궤를 뺏김(십계명, 곧 예수님)
성공주의, 핸드폰에 믿음을 뺏김
예수 없이 예수믿고 있지 않은가
3. 강력한 기도의 용사가 됩시다.
히스기야의 기도- 살기 위해 드리는 기도
하나님 나좀 제발 살려주세요.
교회오는데 감격 감동이 없는 날 살려주세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예수님의 감람산 기도(겟세마네동산)
부서지고 깨워기고 부스러지는 죽기를 각오하고 드리는 예수님의 기도
내 인생에 한번도 드려본 적이 없는 기도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공방식을 가르치신게 아니라 기도하는법만 가르치심
기독교는 기도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부산 해운대에서 구국기도로 6.25로 낙동강전선을 못 넘어옴
한국은 기도로 살아가는 민족
교회는 오로지 기도하는 장소
교회 가서 얼마나 기도하는지
죽은자들도 기도하는데 너 뭐하는가
자신이 하는 기도보다 위대한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렘 5:1/ 행. 4:17~18, 28>
김요한 목사님과 손온유 사모님의 말씀과 간증은 녹음도 하고, 영상도 보고, 한마디 한마디가 제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참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귀한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쳐나시길 중보하겠습니다. 비전캠프 찬양팀과 모든 스탭분들, 자원하여 봉사하신 헬퍼분들 참 귀하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계시기에 참 오래 기억남을 2박 3일이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은 우리 아이들, 선생님과 3주동안 썼던 성경필사 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서정홍 시인의 <못난 꿈이 한데 모이면>이라는 시인데, 이 시를 보면 꼭 우리 아이들 생각이 나서 같이 올립니다.
못난 꿈이 한데 모이면
...........(중략)....
눈먼 사람들은 어찌 그리 볼품없고
지지리 못난 꿈을 꾸느냐고 하겠지만,
이 볼품없고 지지리 못난 꿈이 한데 모이면
온 세상이 들썩거릴 것이다.
너른 들녘에서 허리 숙여 모를 심고
정비 공장에서 고장 난 자동차를 고치고
공사판에서 비지땀 흘리며 집을 짓고
식당 주방에서 사철 내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벌써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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