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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차 청년캠프:) (내용이 좀 기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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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20 겨울 283차 청년캠프에 참가한 한 청년입니다^^


저는 이번 캠프가 5번째 캠프였습니다. 사실 매번의 캠프마다 받은 은혜가 커서 늘 간증게시판에 글을 올릴까 생각하다가도 매 캠프를 통해 부어주신 하나님 은혜와 역사가 너무 위대하고 또 셀 수도 없어서 제가 감히 어떻게 글로써 다 형용할 수 있나 싶어서 내려놓곤 했었습니다ㅎㅎ(목사님께서 간증게시판에 글을 올려주면 스탭들이 힘을 낼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죄송합니다ㅎㅎ) 그러다가 이번에는 꼭 글을 올려봐야겠다라는 마음이 계속 들어서 이렇게 조심스럽게 용기를 내어봅니다. 글로는 하나님 은혜를 일부만 표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5번의 캠프를 돌아보면서 몇 개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ㅎㅎ(그래도 길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처음 오병이어 비전캠프를 오게 된 것은 2017년 겨울 청년 캠프입니다. 교회로 함께 참석했는데 부끄럽지만 당시 저희 청년부는 서로에 대한 미움이 가득했었습니다. 뒤에서 서로 욕하는,,게 심했다고 할까요 ㅎㅎ 또한 모두들 기도나 말씀생활은커녕 청년부 예배도 대부분이 참석조차 하지 않았고, 세상 향락을 너무 사랑하던 저희 청년부였습니다ㅠㅠ 제가 24살이었는데도 맡언니일만큼 청년부의 나이대도 어렸고 저와 2-3명 정도를 제외하면 어머니 뱃속부터 교회를 다니던 동생들이라서 부모님 강요에 의해 교회를 다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ㅎㅎ 또 작은 교회였구요 ㅎㅎ 이 때문에 당시에 제가 청년부 회장이었는데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게도 이 청년부가 소망이 있냐고 참 많이 울던 때였습니다ㅠㅠ 심지어 모두들 비전캠프가 빡신 캠프라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습니다. 캠프에 오기 전까지 저희 교회는 계속 빡신 캠프 일정에 투덜대고만 있었습니다..ㅎㅎㅎ 사실 너무 죄송한 이야기인데ㅜㅜㅜ 처음 비전캠프를 오다보니 저희 교회가 다른 수련회에서는 하지 않는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ㅠㅠ 교회끼리 수련회하고 싶은데 왜 어색하게 송이를 하냐,, 잠은 왜 안 재우는 것이냐,, 발기도를 하면 양말을 벗어야 하는데 나는 절대로 양말을 안 벗을 것이다,, 두 줄 교제는 힘들게 왜 하는 것이냐,, 등등,,(죄송해여..ㅎㅎㅎㅎ) 그런데 캠프 끝나고 보니까 다들 투덜대놓고 하기는 다 했더라구요ㅋㅋㅋㅋ 저도 그렇구요.. 무튼! 2017 겨울 캠프는 참 감사하단 말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 이렇게 마음의 준비가 안 된 저희 청년부에도 캠프를 통해 성령께서 일하셨습니다. 각자에게 주신 말씀들도 강력했지만, 너무나도 감사하게 저희 청년부에 서로에 대한 모든 미움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성령께서 각자 가운데 역사하시다보니 캠프를 돌아왔는데 언제 서로가 미웠냐는 듯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것처럼 서로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통해서 그동안의 앙금들을 푸는 시간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냥 캠프에서 말씀 듣고 기도하고 교회별로 또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그때 각자에게 서로를 향한 용서와 사랑을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캠프를 같이 안 갔던 청년 지체 하나가 바뀐 저희 모습을 보고 다들 다른 사람이냐고 놀라더니 덩달아 이 지체도 저희 영향을 받아 바뀌더군요 사랑하는 모습으로요 ㅋㅋㅋ(선한 영향력!) 물론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은혜를 받는다고 해서 다 대화로 풀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절대로 아니지만, 그 때에는 성령께서 이런 방법으로 한순간에 화해케 하시는 은혜를 주시더군요ㅠ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저희 청년부에 이때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기도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캠프 둘째 날 밤에 프로그램이 다 끝나고 숙소에 들어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해서 제 안에서 청년부 안에서 기도모임을 하라는 소리가 강력하게 들렸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 불같이 일어나서 이건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수련회를 다녀오니까 막상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청년부는 그동안 기도는커녕 예배가 있어도 안 모이던 청년부인데.. 내가 기도모임을 하자고 하면 애들이 다들 비웃을 거야. 아무도 안 올 거야. 난 거절 당할 거야.” 이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약해진 저는 그냥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어차피 안 될 기도모임이었다고 생각하면서. 그런데 캠프를 다녀온 며칠 후 평일에 청년부 지체 몇 명과 함께 저녁을 먹고 교회로 돌아가는데 한 동생이 갑자기 그럴 아이가 아닌데 누나, 우리 기도모임 안 해?”라고 하는 거예요. 저는 그 누구에게도 수련회 때 기도모임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는 이야기를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근데 저는 동생이 그 말을 하는 순간 그게 하나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ㅠㅠ 겁을 내고 있던 저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 동생의 입을 통해서 격려+요구를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 캠프에서 김요한 목사님께서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그 말씀이 떠오르면서 아 맞다 내가 미쳤었구나. 하나님 역사는 내가 적당히 될 거 같다고 계산해서 행동하는 게 아니고 불가능해보이지만 믿음으로 기도하고 행동할 때 시작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회개하고,,ㅎㅎ 그 주 토요일 청년부 모임에서 어차피 3월에 개강하면 다들 다른 지역으로 잠시 흩어져서 잘 모이지 못할 테니 남은 2월의 2주만이라도 매일매일 저녁마다 모여서 기도하자고, 비전캠프 때처럼 부르짖어서 기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솔직히 전 그 때까지만 해도 동생들이 거절할까봐 두려워하고 있었거든요..ㅎㅎ 근데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물론 하루는 1명만 온 적도 있었지만 나머지 13일은 거의 대부분의 청년들이 참석을 했고, 저희는 매일 저녁마다 교회에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통성으로 부르짖어서 기도했습니다. 저희는 기도도 조용히 읖조리는 기도만 해봤는데 비전캠프 다녀와서 그런 것들도 달라졌습니다 ㅎㅎ


인간의 눈으로 소망이 없을 것 같았던 저희도 성령께서 일하시니 함께 기도하는 청년부가 되더군요. 여기서 저는 도전하고 행하는 믿음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수련회 때 은혜 받고 아는 것과 느낀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받은 영적 에너지를 가지고 기도회든 말씀모임이든 뭐든 거룩한 도전을 하고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것을요. 그 이후에는 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그건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받은 영적 에너지로 교회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무너진 공동체와 예배를 세우는 도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일은 성령께서 마음을 주시겠지요. 그 때는 두려워말고 주시는 마음에 순종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제 개인적으로는 이 캠프 때 받은 은혜가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서 이것을 어떻게 내가 간직할 수 있을까, 이때까지 수많은 수련회를 다녀와봤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무뎌지고 다시 넘어지던데.. 그런 고민 도중 성령께서 매일 충분한 시간을 드려서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제 인생의 기도생활은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ㅠㅠ 그 이후로 골방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좀 더 깊은 기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그러한 기도생활이 제 삶을 정말 많이 변화시켰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게 하셨구요. 매일의 기도 훈련을 통해 제게 비전도 주시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참 많이 가르쳐주셨습니다 ㅎㅎ 기본적인 것이지만 잘 못하고 있던 제게 비전캠프를 통해 기도의 영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ㅎㅎ


무튼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면 그렇게 2주를 열심히 기도하다가 3월이 되어 다 흩어졌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많이 영적으로 무너진 저희는 다시 오병이어 여름 캠프를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때 결심했던 것이 있습니다. 저번 겨울 캠프 때는 프로그램에 대한 불평들이 많았었는데 하나님께서 이 여름 캠프 직전에 중요한 걸 가르쳐주셨거든요. 은혜를 받는 사람은 환경이나 프로그램이 좋아서가 아니라 심령이 가난해서이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이것저것 환경을 따지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캠프에 참석할 수 있는 것만도 은혜, 강사가 누구든 내가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감사..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을 가르쳐주셔서 이렇게 제 마음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제가 예전에 불평하던 프로그램들, 아멘하고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평말고 그저 순종할 때 은혜가 임한다고 가르쳐주셔서요ㅎㅎ 목사님께서 기도하라고 하시면 죽을 힘을 다해 기도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하면 제일 먼저 벌떡 일어나고, 두 줄 교제하라고 하면 누구보다 더 마음을 열고 교제하고, 발기도한다고 양말 벗으라고 하면 누구보다 먼저 벗고.. 또 하나님께서 캠프 전에 죽을 힘을 다해 절대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캠프 갈 때 제 마음은 진짜 거의 죽을 각오로 갔습니다 ㅋㅋㅋ 부르짖다가 목소리를 잃어도 상관 없고 기도하다가 죽어도 좋으니 하나님 나를 만나 달라고.. 실제로 캠프 내내 진짜 자매로서는 매력이 없을 만큼 기도할 때 괴성을 내며 간절하게 부르짖고 몸부림치며 기도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목소리도 첫 기도시간부터 안 나올 정도로 다 나가버렸구요. 하지만 부끄럽지 않았어요 그만큼 하나님 꼭 만나야겠다는 생각만 제 안을 가득 채웠었습니다. 이런 마음들을 하나님께서 이쁘게 봐주셨을까요. 1때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물론 하나님과 늘 함께 해왔지만, 제 인생에 이렇게 강하게 성령께서 꽉 붙잡아주신 적도 처음이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 배운 중요한 사실은.. 은혜 받는 비결은 무엇이든지 순종하는 깨끗한 마음, 은혜에 대한 가난한 심령과 간절한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환경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대한 가난한 심령이 있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요 ㅎㅎ 평생에 기억하며 살아야 할 교훈을 비전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 개인뿐만 아니라 저희 교회 청년들도 다시 한 번 강하게 은혜 받고 돌아왔습니다. 더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다 못하겠지만 교회에서도 또 다시 저희는 자발적으로 기도도 모여서 같이하고 말씀도 같이 앉아서 읽고 묵상내용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시간을 정한 것도 아닌데 매일 같이 교회에 모여서 서로 모일 때마다 놀다가 말씀보다가 기도하다가 무튼 그런 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참 감사했던 것은 한 날은 저희 청년부가 모여서 울며 부르짖어 다함께 기도하는데 한 지체가 비전캠프 때 배운 것처럼 다른 사람들의 발을 잡고 중보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저희 전체가 서로서로 돌아다니면서 발을 잡고 서로를 위해 중보하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게 한 2시간쯤 이어진 것 같아요. 끝나고 다들 어찌나 성령이 충만해져서 집에 돌아갔는지 몰라요ㅜㅜ 무튼 이것말고도 진짜 성령께서 하시는 일들이 더 많았는데 너무 길어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ㅎㅎ 아 하나 또 있었다면, 저희 청년부가 함께 기도하는 모습 보고 중고등부 아이들도 형누나언니오빠들 모습을 보고서는 배워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매일 학교 가기전에 저희가 기도시간에 쓰던 음악 틀어놓고 자기들끼리 기도하고 학교 등교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ㅎㅎ 7시에 와서 기도했었어요 중고등부 아이들이! 얘들은 비전캠프 온 적도 없는데 저희가 은혜 받고 돌아가서 기도하니까 또 그게 하나의 통로이고 영향력이 되더군요ㅠㅠ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이 두 캠프 이후로는 교회에서 비전 캠프에 오진 못했는데 저는 하나님을 강하게 만났던 이 곳이 그리워서 늘 겨울 시즌마다 개인으로 참석합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이 다섯 번째였어요! 추억에 젖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저를 다시 한 번 일으켜주시기를 정말 간절히 원하며 왔어요. 삶으로 돌아오면 이만큼 부르짖어서 기도하는 게 쉽지는 않거든요. (시간이 흐르다보니 지금은 저희 교회도 기도가 많이 식었어요ㅠㅠ) 그래서 늘 간절한 마음으로 오는데 이번 캠프는 특별히 코로나 때문에 취소가 되지 않을까 정말 걱정이 됐어요. 캠프 때 은혜 받고 가도 삶속에서 살아가다보면 영적으로 많이 무기력해지는데 그런 저를 이끌고 정말로 살아야겠다라는 마음으로 하나님 만나러 이곳에 오거든요. 그래서 취소되지 않게 해달라고도 사실은 기도했었어욬ㅋㅋㅋㅋ 물론 그보다 더 코로나 문제도 모든 캠프 기간 참석하는 캠퍼, 헬퍼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질병이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도록 지켜달라고 기도했지만요. 그리고 결국 취소 되지 않아서 감사하게 다녀왔네요ㅜㅜㅜㅜ 그래서 이 캠프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0밖에가 아니라 200이나왔고, 목사님 말씀대로 200명이 각자의 삶 속에서 지도자로 살아내면 이 땅은 변화될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 또 하나의 꿈이 생겼어요. 하나님께서 1년 전부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주셨는데, 목사님께서 캠프 때 허무맹랑한 기도가 이 캠프 기간 동안 시작되길 원한다고 하셨을 때 마음속에 한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뭔지 몰라도 저는 이 조국 대한민국이 처음 선교사님들이 복음을 들고 오셨던 때처럼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고, 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많은 영혼들이 예수께 돌아오는 일에 쓰임 받고 싶습니다. 정말 허무맹랑해보이지만 계속 이렇게 기도할 것이고 선포하려구요. 감히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느헤미야의 기도가 제 입술에 날마다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적으로 유명해져서 해내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단 한 사람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그 일에 사용하신다면 저는 그것으로 영광스럽습니다. 가나안 땅과 하늘의 별과 같은 많은 자손을 약속으로 받았던 아브라함이 살아생전에는 그 약속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을지라도 언젠가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이미 약속을 소유한 사람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약속의 일부분을 충실히, 묵묵히 감당하다가 죽었던 것처럼요. 조국 대한민국이, 한국교회가 다시 회개하고 돌아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날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그 일에 저를 써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새로운 도전과 꿈의 통로가 되는 비전캠프, 정말 감사합니다. 밤잠 설쳐가며 섬겨주신 스탭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있어서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목사님, 사모님, 리더들 다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특별히 목사님 이번 캠프 취소하지 않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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