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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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 있는 모슬포교회 다니는 27살 이경준 입니다
먼저 어려움 가운데 283회차 까지 진행해주신 김요한 목사님을 비롯해 비전파워 스탭 관계자 분 들에게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캠프를 통해 하나님께 반항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회개 기도를 많이 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주일 성소를 잘지키는
직장을 다니다가 개인 사정과 많은 일 들이 있어서 주일 성소를 잘 못지키는 직장으로 들어 가게되었습니다 그곳에는 하나님을 모르는 직장 동료 들이
있었습니다 일하다 보니 항상 교회를 웃으며 갔던 제가 웃음을 잃고 하나님의 세상이 아닌 사회생활에 묵묵히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가끔씩 동료들이
가끔씩 시험을 주곤 했습니다 너 확실히 예수님있다고 믿어? 너 예수쟁이잖아 저는 속으로 아멘 하면서 하나님은살아계시다며 발악을 하면서 싸우기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사회생활에 찌들어 살다보니 믿음이 많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저의 믿음이 흔들릴때 사탄이
저에게 시험을 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찬양을 크게 듣고 눈물도 나고 하나님께 질문 하기도 했었습니다 비전캠프를 매년 참석했던 제가 가자고
얘기가나왔지만 직장 핑계로 나는 올해는 못 갈꺼 같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한 청년이 계속 가자고 저를 붙잡고 오랫동안 설득을 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하나님이 마지막 시험을 주시는거 같이 들렸습니다 그러자 저는 가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신종 코로나가 세상을 혼란스럽게 할때 많이
고민을 하였습니다 바이러스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집에서도 교회주변 분들에게도 이번년도는 가지말라고 많이들 말리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기
하루전날 취소를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지금 이상황속에 하나님 하나님이 저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이렇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얼마뒤 전도사님과 통화중에 반대를 하더라도 가고자 하는 의지만 크다면 가는게 맞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많이
혼란이 왔습니다 갔다가 확진자가 되서 돌아오면 교회에대 피해 직장에대한 피해 두려움속에 계속 찬양듣고 기도하다 언뜻 이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보다 강한것은 이세상에 없다 하나님께서 모든것 을 창조하셨고 이 코로나 바이러스 또한 한국교회가 흔들릴때 이 세상을 시험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하나님을 더 부르짖고 더 붙잡고 기도 해야된다는 문득 생각 났습니다 예배의 자리는 하나님이 지켜 주시기에 어느 누구도바이러스 또한
막을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이 어려움 가운데 모인 200명 가량 모인 청년 캠프였지만 500명 1000명 같이 느껴지는 뜨거운 수련회가 될꺼라
확신 하였습니다 분명 200명이상의 사람이 모인 이유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이자리에 부르셨다고 느꼈습니다 사모님께서 이미 이 청년 캠프는
취소될수없는 캠프일정 이라고 하셨을때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고 하나님께서 50명 100명 200명이 될지라도 놀라운 하나님 은혜를 부어주시고
부르짖는 뜨거운 비전캠프를 만들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캠프를 통해 한번더 하나님이 위대하시고 믿음이 흔들리고 세상이 흔들릴때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매달리고 고백해 나아간다면 이 바이러스 또한 깨끗히 치유 될꺼라 믿었습니다
이번 캠프 주제인 하나님을 믿어라 이주제로 다시한번 하나님을 멀리하지않고 회개하고 더 간절했던 수련회 였습니다 이시간 부끄러운 고백과 함께
간증글을 올리게 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려움 가운데 끝까지 진행 해주신 비전파워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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