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에 피우신 은혜의 청년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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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처음 오병이어 비전캠프에 캠프에 참석해
어두워 보이지 않은 나의 길 앞에서
환한 빛으로 저 멀리 도착점을 보게되어
두려움과 답답함의 무거운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게 해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나누어, 저와 같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를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아프고 힘들고 지친 영혼들에게 큰 은혜를 계획 하셨던것 같습니다..
저또한 너무나 맘이 답답하고 힘들어 지친 다리를 이끌고 어두운 길을 걷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우선 저의 생각대로 걸어 온 나의 고집을 회개하게 하셨고..
그 방법에 있어선 책망하시기 보다 예전 하나님과 가까웠던 때 부르던 찬양과 노래로 나의 고집을 스스로 깨닫고 돌아보게 하셨습니다..그 찬양은 제가 은혜받았을때 많이 불렀던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라는 찬양 이였습니다..
첫째날 저녁부터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제 고집하던 길을 멈추고 돌아보았으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기 위한 걸음을 양원석 목사님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하게 만드는 세상 유혹을 떨쳐내는 노력을 이야기 하시며 세상돌들을 버린 마음에 밭에 찬양으로 춤추는 것으로 채우시고 그 찬양가사에 성령을 심어 우리맘에 조금씩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둘쨋날엔 마음의 문을열고 하나님의 실아계심을 믿어 다시 의심이 들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직접찾아와주셨습니다..!
무릎꿇고 비워놓은 마음에 하나님께선 세상의 것이 헛된것과 비록 넓고 편해보이지만 결국 그 길의 끝은 아픔과 상처 타락과 내 몸과 영혼이 공허해지고 말라버린다는것을 브라이언 박 목사님을 통해 알게하시고..
예수님의 고난의 영상을 통해 비록 좁은길 협착하고 찾는 이가 없지만 예수님이 같이 가기는 길이기에 비바람이 있어도 곧 잠잠케하사 평안과 행복과 기쁨과 희락의 길을 인도하시고 우릴 위해 준비하신 선물인 천국으로 인도해주신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시간에 사모님께서 하나님의 음성을 대신 전해주심에 \"힘들다고 해도 괜찮아..\"라는 말씀이 저에겐 큰 위로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어 펑펑 울게 되었습니다..ㅠㅠ우리 맘 깊은곳에 말하지못한 상처와 아픔을 그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알고 먼저 찾아와 위로해준 느낌이였습니다..
그때 부터 하나님께서는 저의 고민과 앞길의 캄캄함을 밝히 보여주시고 멀리까지 보게해주셔서 내가 살아갈 방향과 그 이유 ,그것이 세상이 뭐라해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한 어떤일보다 귀한일임을 믿어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따라 세상에서 내영혼지키고 맑도록 매일 닦아 비추는 일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일은 가장 어두운 밤에서 곧 새벽동이 터온것 처럼 저의 마음을 환하게 하셨고 모든 불안과 걱정근심을 어깨에서 내려둔것 같이 홀가분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셋쨋날 말씀카드를 통해 저의 길을 확인사살처럼 알려주시고 귀한 송이원들과 나누고 삶의 예배를 준비해 기도로 우리가 받은 은혜 잊어버리지말고 오래오래 기억하자하고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에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두서없이 써서 아쉽지만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도 찾아와주시길 바라며 급히 글을 마치겠습니다..!(부대로 복귀중이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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