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차 15송이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정은경 입니다. 올해 비전 캠프를 준비하면서 많은 힘듦은 갈길잃은 교회에서의 자리와 부모님의 다리역할 그리고 저의 질병이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렇게 좀 가라 앉아 있을때 마침 학생부 수련회를 같이 가자는 선생님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있을 곳이 아니라 생각이 들어 1번은 거절 헸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올해 학생부 수가4명이 스쳐 지나가고 학생부 선생님두 못가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작년에는 헬퍼신청 기간과 학생부 수련회가 겹쳐사 같이 할 수 없었는데 옆에서 보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이들이 기도에 집중 하지 않고 겉도는 모습이 보였고 선생님없이 아이들만 있는것도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래도 내가 가서 아이들의 도움이 되고 이제 학교생활로 못올 것 같아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이자리에 왔었습니다.
아이들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를 하는데 엄청 힘들 었습니다 아이들은 저에게 집중해주지 않아서 처음부터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래도 1주차 헬퍼로 섬긴 아이들이 먼저 저에게 귀를 귀우려 주어서 기도에 집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해가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1일차에 들어왔는데 생각외로 아이들이 제말을 잘 들어주고 캠프중 참여도 잘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캠프도중 2명의 아이들이 아파서 빠져서 놀라고 당황 스러웠습니다. 그렇게 2아이가 떠나고 2째날에 저에게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2째날 워쉽때 사모님께서 하신 간증을 들을 때 부터 눈물이 났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공감되고 그 아픔을 너무 잘 알기에 눈물이났고 나의 삶에서도 많은 버림과 왕때와 부모님의 분열이 있었습니다. 사모님의 말이 내 삶샅고 사모님의 아픔이 나의 아픔처럼 다가왔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너무 힘든 사람은 손을 드세요 라고 말할때 들었습니다. 기도를 하는 가운데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은경아 많이 힘들 었지 은경아 고생했어 은경아 네가 힘들때 항상 너와 함께 있어 힘들 땐 나와 함께하자 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더 감사하고 감격해서 울음이 쉴새없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픈 사람 손을 들라고 할때 또 손을 들었습니다. 또 소리가 들렸습나다. 은경아 고생했어 이거 이제 그만 하자. 이런 말 들을 듣고 너무 감사하고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나를 엇나가지 않도록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함과 동사에 나는 정말 약하고 낮은 사람이구나, 나는 죄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회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다보니 학생부와 우리 교회가 생각 이 나서 기도를 했습니다 학생부가 너무 안탑깝고 우리 교회가 기도하지 않고 예배의 자리도 점점 사라 지고 있는 것을 생각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외쳤습니다. 학생부 살려 주세요 우리 교회 살려주세요 이 아이들도 주님 없으면 못살아요 우리 교회도 주님었으면 그냥 건물이에요 제발 살려주세요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3일차에 말씀을 뽑는 데 놀랐습니다. 올해 교에에서 뽑은 말씀이 히브리서 11장1절 말씀입니다.캠프에서 뽑은 말씀은 누가복음 11장 28절 입나다. 주님을 믿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들과 단어들을 주셔서 놀랐고 거기에 또 감사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캠프가 끝난지 5일이 지났는데 제가 앓고 있는 병의 증상이 많이 호전 됬고 주변 환경은 똑같지만 이제는 쉽게 넘어 지지 않고 제 믿음을 지키며 나의 의사를 밝히고 당당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나의 힘든 일들은 나의 삶이 간증이 된다는 것에 공감하고 앞으로 힘든일이 나에게 다가올떄 두려워 하지 않고 주님이 하신 일이라 맏고 의지하며 나의 남을 삶을 산 제사물로 드리길 원합니다.
주저 없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아이들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를 하는데 엄청 힘들 었습니다 아이들은 저에게 집중해주지 않아서 처음부터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래도 1주차 헬퍼로 섬긴 아이들이 먼저 저에게 귀를 귀우려 주어서 기도에 집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해가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1일차에 들어왔는데 생각외로 아이들이 제말을 잘 들어주고 캠프중 참여도 잘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캠프도중 2명의 아이들이 아파서 빠져서 놀라고 당황 스러웠습니다. 그렇게 2아이가 떠나고 2째날에 저에게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2째날 워쉽때 사모님께서 하신 간증을 들을 때 부터 눈물이 났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공감되고 그 아픔을 너무 잘 알기에 눈물이났고 나의 삶에서도 많은 버림과 왕때와 부모님의 분열이 있었습니다. 사모님의 말이 내 삶샅고 사모님의 아픔이 나의 아픔처럼 다가왔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너무 힘든 사람은 손을 드세요 라고 말할때 들었습니다. 기도를 하는 가운데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은경아 많이 힘들 었지 은경아 고생했어 은경아 네가 힘들때 항상 너와 함께 있어 힘들 땐 나와 함께하자 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더 감사하고 감격해서 울음이 쉴새없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픈 사람 손을 들라고 할때 또 손을 들었습니다. 또 소리가 들렸습나다. 은경아 고생했어 이거 이제 그만 하자. 이런 말 들을 듣고 너무 감사하고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나를 엇나가지 않도록 막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함과 동사에 나는 정말 약하고 낮은 사람이구나, 나는 죄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회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다보니 학생부와 우리 교회가 생각 이 나서 기도를 했습니다 학생부가 너무 안탑깝고 우리 교회가 기도하지 않고 예배의 자리도 점점 사라 지고 있는 것을 생각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외쳤습니다. 학생부 살려 주세요 우리 교회 살려주세요 이 아이들도 주님 없으면 못살아요 우리 교회도 주님었으면 그냥 건물이에요 제발 살려주세요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3일차에 말씀을 뽑는 데 놀랐습니다. 올해 교에에서 뽑은 말씀이 히브리서 11장1절 말씀입니다.캠프에서 뽑은 말씀은 누가복음 11장 28절 입나다. 주님을 믿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들과 단어들을 주셔서 놀랐고 거기에 또 감사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캠프가 끝난지 5일이 지났는데 제가 앓고 있는 병의 증상이 많이 호전 됬고 주변 환경은 똑같지만 이제는 쉽게 넘어 지지 않고 제 믿음을 지키며 나의 의사를 밝히고 당당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나의 힘든 일들은 나의 삶이 간증이 된다는 것에 공감하고 앞으로 힘든일이 나에게 다가올떄 두려워 하지 않고 주님이 하신 일이라 맏고 의지하며 나의 남을 삶을 산 제사물로 드리길 원합니다.
주저 없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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