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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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82차 8송이 송이장을 맡았던 20살 성예린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캠프까지 합하여 3번째 캠프입니다 3번갔던 캠프 중 이번 캠프가 가장 은혜많이받고 느낀것이 많아 이렇게 간증을 씁니다.
사실 이번 캠프가 가장 두렵기도 하고 기대도 많았던 캠프입니다 이번에 저는코로나가 유행하면서 사실 좀 두려웠습니다 혹시 걸릴 수도있지않나 라는 생각이 잠깐들었습니다 하지만 캠프가 취소되지 않고 한다는곳은 괜찮다고 판단하여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실 요즘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서 이번 캠프때 정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은게 너무커서 오게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가면서 뉴스에서는 계속 코로나 얘기밖에 없길래 그냥 기도 하면서 왔습니다 캠프에 도착해서 율동도 배우고 말씀을 듣는데 새번째 듣는것이지만 이번에는 더욱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가서 처음 주여를 부르는데 이유없이 그냥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곤 송이와 밥으먹고 송이이름 짜고 또말씀을 들었습니다 신기하게 이번에도 집중이 너무잘되서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첫째날이 지나갔습니다 첫째날은 사실 느낀것이 많이없었지만 머리가 끝나고 머리가 너무아파 잠을 30분바깨 못자고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꼭 주님을 만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루종일 지내고 두줄교제를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저는 이 두줄교제가 참 좋은시간이라생각합니다 처음보는사람과 어색하지만 얘기를하면서 성장하는 느낌이 들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녁말씀을 듣고 기도회 시간이 왔습니다 기도회중 상처나 트라우마를 나혼자 이겨내기 힘든사람은 양손을 들라 하셨는데 사실 좀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해결되지않았기에 용기를 내어 들었고 친구들 저를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하는데 눈물이정말 펑펑 나왔습니다 저도 주체할수없이 그리고 기도를했습니다 이이픔속에서 꺼내달라고 그리고 기도를 딱 다했는데 내안에 상처가 사라지는 느낌과 치유되는 느낌이 순간들어 소름이끼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상처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이캠프에 올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기도회를 하는데 저는 주님께 여쭈어봤습니다 왜 그러셨나요 왜 보잘것 없는 우리를 위해 죄를 다지시고 못박히셨나요 정말 간절히 여쭈어 봤습니다 그러자 너희를 사랑해서 그랬단다 라는 음성이들려왓습니다 아주 인자한 목소리로요 그리고 저는 펑펑 울었습니다 사실 저를 사랑하시는지 잘모르고 살아온저를 완전히 무너뜨리신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두 회계하고 주님을 위해 나가기로 주님을 위해 살기로 주님과 약속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미워했던 친구를 용서했습니다 마지막날에 발기돌 했는데 처음 왔을때는 양말을 쉽게 벗지못했지만 이번에는 쉽게 벗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처음뵙는분들이지만 다 주님안에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캠프가 잘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캠프는 참 힘들게 모인캠프 그래서 더 소중한 캠프인것 같습니다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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