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차 치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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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82차때 참여했던 정가은이라고 합니다:) 사실 전 279차때도 참여하였어요. 여름에 간증 게시판에 예수로 일어났겠습니다. 라고 글을 남기기도 하였는데요. 전 정말 다 괜찮아진줄 알았어요. 여름 간증글 이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고등학교를 지원하였는데 떨어지고 고등학교를 준비 하는 과정 속에서 자살 충동에 휘말려 자살 시도도하였고, 정신과를 다니며 약물 복용을 했었어요. 학교를 안다니게 되니 평안하고 정말 전 괜찮아졌다 생각을 했어요. 이번282차때 주님을 만났어요. 주께선 이제 내 안에서 너를 평안히 쉬게 하리라라는 음성을 들려주셨어요. 늘 주님께서 절 지켜주시고 계셨다는걸 잊고 살아갈뻔 했어요. 온유 사모님 덕분에 다시 깨달았어요. 주님은 늘 나와 함께 하시구나. 온유사모님께서 아픈 곳이 있는 친구들 손 들어보라고 하셨을때 많은 스탭분들과 친구들이 저를 위해 기도를 해주셨어요. 주께서 저를 치유 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너는 이제 나음을 받은지라 그런 즉 너의 그 고난을 세상에 알려 너와 같은 처지에있는 친구들을 살려라라는 말을 해주셨어요. 너무 두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어요. 제가 놀랐던 사실은 그 음성을 들은 즉시 저의 마음은 평안해졌고 그 고난은 하나님께서 정말 사랑하는 자에게만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상처가 있으신 분들 주님께 기도하세요. 주님께 치유해달라 부르짖어세요. 주변에 있는 동역자들에게 기도해달라 해주세요. 우리 모두 나음을 받고 주님 앞에서 영광돌리며 살길 소망합니다. 온유 사모님 포함한 우리 동역자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주께올려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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