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본문
저는 목요일 시작으로 금요일 마치는 시간까지 수련회를 참석했습니다.
일정을 다 참여하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 한 편으론 되게 뭔가 아쉬울 것만 같고 그럴 것 같았는데
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끌어 주신 김요한 목사님의 열정은 따라갈 수 없었고,
예배를 통해 찬양을 통해 한 마음으로 올려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0^*bbbbb!!!!
그 무엇보다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서 은혜를 채우고 따블 채워가는 성령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였어요!
갈 수 없는 길을 가게 하신 하나님께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 마땅함을 마음에 각인시켜
돌아올 수 있는 다짐의 시간이였습니다.♡ 은혜를 쏟지 않고 수련회 끝나면 은혜가 끝난다가 아닌
돌아온 지금 일상에서도 그 은혜와 말씀을 기억하며 오직 \"말씀\"으로 다시금 마음을 붙잡고
살아가는 제가 되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탭 한 분 한 분 너무 재미있고 밥 한 번을 먹어도
그냥 먹지 않는 기쁨이 잊혀지지않아요!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