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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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가기 전까지
저는 무리였습니다. 제자인척하는 무리였습니다.
항상 공부,친구관계가 우선이었고 도움이 안될땐 하나님을 버렸었습니다.
예배에 가서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닌 제가 살아갈 힘을 얻는 것만 바라봤었습니다.
캠프에 와서
제가 무리였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위해 희생마저도 기꺼이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단 한시람이 되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을 알게되었고 진정한 기도,예배,찬양은 하나님이 원하시는,받으시는,내가 온 마음 다해서 올려드리는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캠프를 통해서 남들을 따라가지않고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거룩한 나실인 한명,의인 한명이 제가 되겠다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을 위해서 무언갈 하기 시작할때 채워주심이 시작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이기는 방법은 내가 스스로 이겨내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라고 찬양 리더 분께서 말해주셨는데
오랫동안 영적 완벽주의때문에 힘들었던 이유가 제가 죄를 이겨내려고 해서 그랬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나님께 죄의 짐을 맡긴다는 게 죄책감이 들기도 했지만 하나님께 의지합니다,하나님이 이 죄를 다시는 짓지않게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고나니
마음이 가뿐하고 정말 더 이상 죄들을 짓지 않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인격적이신 분이고 너무 멋지신 분이십니다.
또 사실 제가 교회 중고등부에서 찬양팀 싱어를 하고있었는데 음역대도 올라가질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 아닌 잘 부르는 찬양에만 목을 매고 있었습니다.
캠프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을 처음으로 해보게되었고 그 기쁨을 알게되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가득가득 채워지는 은혜가 차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신경쓰지않게되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서도 계속 하나님께 이런 마음으로 찬양 드리고싶고 저의 부족한 실력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 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그리하시지않을지라도 하나님은 저의 하나님이신 것은 변하지않습니다 !
제가 주변사람들은 판단하고 평가하는 죄가 있었는데
제가 평가하고 판단하고 무시하기도했던 분들 한 분 한 분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죄를 알려주신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둘째날 기도시간이 끝나고, 그 날동안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계시는 것 같은데
느껴지지않았어서 답답함때문에 마지막까지 남아서 기도했었습니다. 집중도 되다가도 잘 안되고 그랬었는데..
목사님께서 와주셔서 제 이야기를 듣고 방언을 사모하냐고 물어보셨고 그렇다고했더니 목사님의 방언을 따라하라고 하셨습니다.
한 마디하고 두마디말할때 혀가 꼬이기시작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목사님의 방언이 바뀌면서 저의 방언이 되었습니다.
둘째날에 끝까지 남게 해주시고 저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했네요…
김요한 목사님 제가 힘들어하고 있을때 알아봐주시고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방언을 받고나니 기도가 끊기지않고 계속 나오고 성령님이 절 위해 죽을 힘을 다해 간구해주시고 계시다는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헀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이셨구나 ..!라는 생각들면서 또 감사했었습니다..
캠프이후
돌아와서 또 간증하고 기도하면서 은혜를 많이 주셔서 감사했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선한싸움을 하길 원합니다.
캠프 헬퍼분들 목사님들 찬양 인도해주신 분들 식사 준비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덕분에 너무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제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캠프였어요.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해요!!
+캠프 D-2
몇년 전 말씀을 읽지않고 기도를 하지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않으니
영적 완벽주의가 찾아왔었습니다. 하루종일 강박적으로 회개했고 숨이 쉬어지질 않았습니다.
오히려 모순적이게 하나님을 모욕하고 무시하는 말들을 생각하게되었었습니다.
많은 도움으로 사년동안 꾸준히 좋아지면서 거의 극복했었는데
갑자기 캠프이후 심해졌었습니다. 영적싸움이었던것 같습니다.
성령님을 거역하는자는 용서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읽고 성령님을 모욕하는 말들이 너무너무 생각하기싫은데 제 안에서 떠오르고
자꾸 떠오르다보니 제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 느낌이들었었습니다.
제가 기도할때 교회 전도사님께서 오셔서 마귀의 말과 내 생각 하나님의 음성을 구별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딱 필요했던 말씀인것 같고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서 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건 마귀가 주는 생각이고 내가 생각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셨습니다.
이렇게 깨닫고나니 좋지않은 생각들이 떠오를때도 나를 시험하고 있네 ㅎ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니 떠나가라라고 말하게되고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되었습니다.
캠프에서만의 깨달음이 아니고 캠프이후 영적싸움으로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쓴뿌리까지 다 뽑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완벽주의를 없애버릴 수 있게 해달라는 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적으로 어려움이 있을때 이렇게 영적 선배님께 여쭤보는 하나의 방법을 알게되어서 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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