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돌학교 오병이어 비전캠프 간증
본문
처음에 왔을 때는 \'이번 캠프에서 마음의 변화를 느끼고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찬양하고 말씀듣고 기도하며 달라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쭈뼛쭈뼛하던 처음과 달리 목소리로 찬양하고,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앞에 나가 파워워십하는 순간순간 달라지는 제 모습에 감사와 은혜를 느꼈습니다.
함께하신 목사님들, 스탭분들, 선생님들, 머릿돌학교 찬양팀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너무 좋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커서 다음 세대들을 위해 이렇게 복음을 전파하리라는 다짐이 있었습니다. 같은 송이원들을 위해 서로 기도하고, 같은 학생들을 위해,
목사님들을 위해, 선생님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 한국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특히 발기도가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함께한 모두가 이번 캠프에서 느낀 은혜와 감동을 시간이 지나도 기억할 수 있도록, 회개하며 당당히 하나님을 전하는 그런
믿음의 자녀가 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3일 단식, 1년 십자가 목걸이를 다짐하시는 분들 위해 함께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너무 값진 시간이었고, 다음 오병이어 캠프도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모두 화이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