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본문
291차에 참여한 교사입니다.
비전파워는 떠오르기만해도 가슴이 뜁니다.
주님만 바라보며 드리는 찬양과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인도함 받아 기도드린 기도들이 응답되고 있는 지금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섬기는 교회가 전성도가 전심으로 부르짖고 있으며 개인적인 기도제목이 비젼파워 마지막날 이뤄진걸 경험했습니다.
다시한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참여할때도 두번째도 여호와 이래의 하나님은 이미 준비하시고 부르심을 확신합니다!
김요한 목사님, 스텝들의 다함이 없는 섬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여 먼저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섬기는 교회로 돌아와 먼저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적어도 1년의 한번은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셨고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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