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 바라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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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91차 비전캠프에 참여한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입생입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주님의 길을 준비하면서 스스로 무너져 내릴 때도 많았고 대학교에 합격한 후에도 하나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자리들이 너무나 버거웠고 두려웠습니다. 겉모습은 신학생의 모습이였지만 마음은 문드러진 채 이미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언니를 통해서 비전캠프에 참여하게 해주셨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8송이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어색했지만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송이원들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서로가 마음을 열 때 더 큰 은혜를 주시며 더 큰 축복해주셨습니다.
송이원들과 함께 각자의 약함과 기도제목을 나눌 때 얼마나 큰 축복이 임하는지 경험하며 교제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마지막 날 말씀을 뽑고 난 후 송이원들과 모여 저와 송이장, 부송이장이 함께 각자 한명의 송이원을 맡아 손을 잡고 무릎 꿇고 기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간 가운데 마음 속에 섬기는 마음 주셨고 하나님께서 8송이 가운데 함께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일차 교회별 개인기도 때 개인으로 온 교회들은 스탭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그 때 김요한 목사님을 통해서 장신대 선배님들과 좋은 스탭분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특별히 신학과 선배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더 큰 결심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2일차 교회별 기도가 끝나고 김요한 목사님과 잠시 이야기 나눈 후에 개인 기도를 하려고 뒤를 돌아보는데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겠다고 서 계시는 선배님을 보았습니다..... 선배님께서 제 손 붙잡고 함께 무릎 꿇고 기도해주셨는데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누군가 그렇게 나를 위해 기도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알기에 더욱 감사했고 감동받았습니다ㅜㅜ!! 항상 아빠목사님께서 동역자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이번을 통해서 동역자가 왜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고 저도 선배님처럼 멋진 주님의 종 되길 소망합니다!!
생각 날 때마다 선배님 위해 기도하고 1년 반이라는 시간 가운데 하나님께서 더욱 함께하시고 지키시고 그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 날에 김요한 목사님의 \"사도바울은 받은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더 많이 수고하였다\" 말씀 듣고 저 또한 교회에서 더욱 수고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했고 저에게 맡겨주신 일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삶속에서 순교자의 삶을 살아내는 주님의 종이 되겠다고 하나님께 더 큰 결심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어고 섬길 때 더 큰 섬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탭분들의 섬김을 보면서 저도 하나님을 위해 더욱 몸부림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스탭분들 2박 3일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스탭분들이 섬겨주셨기에 저희가 더 큰 은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실 줄로 믿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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