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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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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91번째 청소년캠프에 참여한 중3 여학생입니다
처음으로 오병이어 캠프에 참여하게 되어서 좀 낯설고 적응을 못했는데 송이장님,부송이장님,송이원분들 모두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너무 즐거웠고 특히 송이장님을 보면서 이분이 진짜 하나님께서 쓰시는 자 시구나를  느끼면서 저 또한 하나님께서 쓰시는 일꾼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 드린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모태신앙이여서 가족들 모두와 함께 교회에 가는데 이번에  기도를 드리면서 정말 내가 하나님께 갈급함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동안 너무 자신만에 쾌락에만 집중하고 하나님과 너무 멀어져있는 저의 마음을 하나님께 부르짖어 회개받을 수 있게 하심에 너무 감사했어요 또 제가 세상 사람들의 시선에 이끌려 내성적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잘 하지 못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임하셔서 기쁨으로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 더 말을 잘 할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방언이 터져 하나님께 기도드릴때 이게 하나님의 은혜구나,진짜 죽은자들을 살려주시구나를 느꼈어요
하나님께서 모든상황에 함께 하신다라는 것을 생각하며 살게요 !!! 모두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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