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큰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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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88차를 참여한 스무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캠프를 4번째 참여한 간증인입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생 1학년 때 겨울캠프를 마지막으로 캠프 참여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 공부와 코로나를 핑계로 수련회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기간동안 저는 황무지보다 더 추악하고, 건조한 신앙생활을 보냈습니다. 흔한 선데이크리스천 이라는 단어는 저를 지칭하고 있었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며, 세상 음악을 즐겨듣고, 저의 이익과 돈을 따라 진로를 정하고.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 만으로 음주를 하며 세상의 즐거움과 쾌락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주님을 등지고 죄에 둔하여지는 모습을 되려 합리화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로 인하여서 작지만 제 속에서는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솔직히 캠프 첫날에서 둘쨋날 오전까지는 그저 속이 텅 빈 기도를 드리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러다 다른 교회에서 섬기시는 한 선생님께서 주님은 저를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사실을 듣고 난 후에 저는 정말 띵하고 눈물만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그 동안의 모습이 너무 주님꼐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왜 저를 사랑하냐며 부르짖으며 기도 드렸습니다. 십자가 기도회와 발 기도 등이 너무나도 큰 은혜를 주었으며 그 은혜는 이루 말 할 수 없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세상 음악을 흥얼거리고 즐겨듣던 제가 지금은 찬양을 흥얼거리며 간증글을 쓰고, 늦은 시간에 유튜브를 보며 잠들지만, 그 시간에 성경필사를 하고, 돈을 따르던 저의 진로가 지금은 선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 속에서는 크게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 은혜를 유지하는 것은 제가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임을 압니다 너무나도 연약한 제가 할 수 있는 건 일상 속에서 주님을 잃지 않도록 끝까지 지키며 주님만 바라보나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지만 큰 간증 글이지만 이러한 변화 또한 모두가 느끼고 겪기를 바라며 간증글을 씁니다 누가 하시겠습니까? 라는 주님의 질문에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부르짖을 수 있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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