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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차 간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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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하영 작성일 15-01-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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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07차 99송이 고2 여하영입니다.


작년 여름캠프 201차 참여했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하게 하시고 좋은 송이 만나게 하시고 큰 은혜받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세상과 대면하였을 때 저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무너진 마음을 회복되게 한 이번 캠프가 되어서 좋았고 캠프를 통해 예수님을 만


나고 예수님의 사랑을 한번 더, 확실하게 느끼는 시간이 되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저희 한빛교회는 토요일마다 중고등부 모임을 가집니다. 비록 중고등부 친구들의 숫자는 10명조차 안되지만 한빛교회 친구들이 모두 나와


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며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에 배웠던 알아갔던 말씀이 이번 캠프때 다시 말씀해주시므로


들었던거와 다른 말씀으로 다가와서 놀랐습니다. 베드로에 관한 말씀을 해주셨을 때에 나는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했었나 다시 한번 돌아보


게 된 시간이 되었고 의심했던 제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의심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셔서 그 사람을 보답하


는 예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다짐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에 저희 교회는 인솔교사가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인솔교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므로 무사히 캠프를 마무리


짓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상처가 많았던 친구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치유해주시므로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셨습니다. 한빛교회 중고등부


친구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했던 기도가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셔서 변화된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그 변화가 지속되게 하여주시고 무너지지


않게 하여주시고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겉으로는 진짜고 속으로는 가짜인 사람이었습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실 때


에 제 마음을 울려주시고 와닿게 하여주셔서 여태껏 헛되게 신앙생활을 했구나, 세상의 것은 너무나도 잘 알면서 왜 하나님의 것은 알지 못


하냐고 책망했습니다. 너무나도 부끄러웠고 제 자신이 하찮게 느껴졌습니다. 캠프때 가짜라는 것을 깨달았으니 적어도 성경 1장씩 읽고 10


분이상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여주시고 예수님과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으로서 좁은 길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


보며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 캠프를 통해 느꼈던 모든 것. 깨달았던 모든 것.


잊지 않고 간직하게 하시고 이름처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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