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본문
처음으로 참석한 교사입니다.
간증문 \'제가 하겠습니다\'를 외친후 순종하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비젼캠프 등록을 하고 만만치 않는 영적 전쟁으로
몸과 마음이 힘든 상태로 비젼캠프를 참석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를 외치시는 목사님의 말씀 앞에
그동안 중고등부 부장으로서의 힘들었던 저는 엉엉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줄어드는 중고등부를 바라보며 포기하고 싶었는데
많은 숫자가 아니라 한영혼 이라는 말씀앞에
\'주님, 한영혼을 세우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고백하며 다시 새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발기도 시간은 저에게 치유와 위로가 있는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저의 발을 붙을고 기도해 줄때
\'힘들었지. 내가 너의 발을 붙들고 있다.\'는
세밀한 음성으로 주님께서 내게 찾아 오셨습니다.
\'주님,주님께서 알고 계시는 그것 만으로 저는 충분합니다.
제가 할께요.포지하지 않을께요.한영혼을 살리는일 제가 할께요\'
눈물로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또 넘어지고 실망할때도 있겠지만 주신 말씀 기억하며
오뚝! 예수님으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계속 진행되는 캠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요한 목사님,스탭분들 영육이 강건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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