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차 교사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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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문으로만 듣던 비전캠프를 교사로서 처음으로 참석해서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강력한 은혜를 받았답니다!
교회에서는 인사정도만 하던 아이들을 이곳에서는 한명한명 끌어안고 눈물로 기도하게 만드네요 ㅎㅎ
특히 발기도는 평생 못잊겠어요 ㅜㅜ 너무 감동받았고 큰 힘을 받았습니다.
다른 열정있는 교사분들을 보며 자극도 받았고 점점 변해가는 아이들을 보며 감사한 시간들이였습니다.
다녀와서도 받은 은혜 잊고싶지않아 유튜브 실시간 매일 틀어놓고 있답니다~^^
늘 수고해주신 김요한목사님과 스텝분들..존경하고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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