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차 은혜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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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오병이어에 나아왔고 또 처음으로 교사로 섬기면서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정말로 송이원들을 위한 기도 중고등부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 오히려 아이들을 보며 권면받았고 그들이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도 감격되었고 감격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가게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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