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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차시 79송이 제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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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지우 작성일 15-07-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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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3차시 한 중학생입니다..
저는 월요일날 저희 누나한테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병이어 캠프를 한다고
제가다니는 본 교회는 주xxx입니다.. 누나로인해 누나가다니는 교회에가서 이캠프를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주바라기 한경험도 있고 막상가기싫었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힘들고해서 가기싫었습니다.
28일날 오니 처음에는 진짜 잘왔다 숙소도 좋고햇습니다
막상 체육관에오니 아니었습니다 주바라기와 맞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14.gif\"
그러고 2시~7시 7시~1시30분 까지 예배를 드리고 주여~~ 외치고 하는것이 힘들었습니다
여기서 송이로 나눠질때 교회안에서 다찢어져야한다는것이 아쉽고 싫었습니다..
제가 배정받은 송이는79송이었습니다
79송이에는 고1,중1,교사,중2 고2,고2 중3 초6 중3 이이렇게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서 말도 못하고할정도였습니다..
저녁집회하면서 서로 말도 걸고 친해졌습니다 이때 생각드는것이 하나님이 내곁으로 오셨구나...하나님이 내곁에와서 이렇게 어색함을 풀어주시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송이활동을 적극적으로 햇습니다
잠시 여기서 김요한 목사님이 주여 외칠때 주바라기 하재호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그러고 저는 둘째날 밤이 무륵익어가고 할때 저는 여기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왜냐 저는 다음날 5시부터 서울에 올라가야하기때문이었습니다...
막상끝나니 아쉽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참여못한다는것이 아쉬웠습니다...
비록 몸은 녹초가되고 힘들었지만 서잇는것만 아니면 담에 한번더 오고싶은생각입니다...
그리고 79송이 송이장,부송이장이었던 석현,소영이누나 고맙습니다...
그리고 김예은,이유진,이민우,황승현 형누님 진심으로 캠프기간동안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나랑 갑이었던 지흔아 담에 캠프에 참여해서 보자~~
하나님 캠프기간동안 저에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79송이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79송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79송이 제가 이끌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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