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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차 김포 사랑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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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수 작성일 15-08-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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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중1)
처음에는 그저 가서 노는것만 생각했었는데 첫날에는 너무 피곤해서 주 은혜를 받는 것은 힘들고 피곤하다고 생각하고 기도할때도 졸려고 했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은혜를 받기위해서 정말 열심히 기도하는모습을 보게 되었다.. 나 혼자 자려고하고.. 나태한 모습에 부끄럽고 내게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거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 둘째날부터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맘만으로도 이상하게도..졸립지 않고 피곤하지도 않았다.. 아마 하나님께서 피곤치않도록 해주시는 것 같았다. 집중하니 기도와 찬양이 귀에 쏙쏙들어왔다. 찬양이 재밌고 율동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송이원들과도.. 친해지기 시작하니.. 더 재미있었다.
마지막 예배를 드리며 이제 친구가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수련회를 다녀오기 나니.. 은혜를 많이 받은 것 같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 감사드리고 이제는 교회에 가고싶지 않은 마음을 완전히 없애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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