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차 3송이장!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222차 3송이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유림 작성일 16-01-26 11:26

본문

지금 되돌아 보면, 캠프를 가기 전에, 저는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믿으려, 나아가려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감히 부족한 제가 느끼기를 바랬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웠고, 회개했던 죄들을 계속 반복해서 범하는 상태였습니다.
 
원기도를 할 때, 신발을 들고 금식을 결단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이 썩 내키지 않았고, 저의 모습이 바뀌어서 집에 돌아가지 못하겠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신발을 들고 결단하였고, 다시 교회별로 모여 기도를 하려고 무릎을 꿇자 마자 울음이 터져나왔습니다.
마음에 제가 견디지 못할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셔서 눈물로 넘치는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제 곁에서 저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마음으로 깨달았습니다.
또한, 교만해서 증거로 보여주시기 전 까지는 뜨겁게 믿지 못했던 제 부족함을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에 말씀카드를 뽑을 때까지, 말씀으로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저는 하나씩 저의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닌 저를 위해 살아왔다는 것을, 교만했다는 것을,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목사님께, 헬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3 3636 16/02/01
1092 224차 4송이 고2 4066 16/01/31
1091 익명 4105 16/01/31
1090 이민형 4571 16/01/31
1089 54송이장 김건우 4410 16/01/31
1088 김은혜(168) 5608 16/01/31
1087 22436송이장 4365 16/01/30
1086 민들레 3914 16/01/30
1085 김유빈 3241 16/01/30
1084 최용민 3335 16/01/30
1083 김나영 3789 16/01/30
1082 김민석 3318 16/01/30
1081 이예림 4026 16/01/30
1080 223차 37송이장 4105 16/01/29
1079 익명 4963 16/01/28
1078 한주은 3454 16/01/28
1077 서백두산 4448 16/01/28
1076 김홍빈 3315 16/01/27
1075 양소현 4399 16/01/27
1074 정주은 6259 16/01/27
1073 이믿음 6355 16/01/26
열람중 김유림 3754 16/01/26
1071 임인주 4292 16/01/26
1070 조성민 3547 16/01/25
1069 오수민 4403 16/01/25
1068 이민주 6582 16/01/25
1067 김혜림 6585 16/01/25
1066 신강호 6517 16/01/25
1065 김현진 5404 16/01/25
1064 김유라 6662 16/01/25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  © 2026 VISIONPOWER. All rights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