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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희진 작성일 16-12-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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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사역으로 고생하시고 계신 김요한목사님을 비롯해서 모든 관계자, 스탭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제가 227차 수련회를 참가하기 전에 많은 유혹들이 있었고, 정말 가고 싶지 않았지만 이런 불순종의 마음을 이겨내면 분명히 하니님이 제게
예비하신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불순종의 마음을 이겨내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  무언극을 보는데 정말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팠고 지금 까지 하나님의 뜻 대로 살지 못헸던 것에 대해  그날 저는 눈물로써 회개 하고 방언을 체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학교3학년 입니다.
외고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시험에서 계속해서 실수를 범했고 그때 부터 합격에 대한 확신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수련회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게 해달라고,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외고를 가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공부하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학기에서도 실수가 생겼고 결국엔 또 2등급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나에게 이런 시험을 주시나 라는 생각에 너무 우울했지만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 말씀을 붙잡고 나아갔습니다. 또 흔들리고 넘어질때마다 수련회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다시 일어나 걸을 수 있는 새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쯤에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 꼭 외고에 합격하고 간증 게시판에 글 쓸 수 있게 해주세요\" 
하나님은 제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같이 외고 준비하는 친구들이 저보다 성적이 좋았지만 결국에는 제가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합격은 제가 한일이 아니라, 철저히 주님께서 행하신 일이었습니다.오늘 최종 합격자 명단에 오를 수 있었던 것에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행하신 일이라고 믿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외고합격이  아무것도 아닐수 있지만 저는 올 한해 동안 외고를 준비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제게 행하신 일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에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혹시 지금 이순간에 캠프에 참가를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불순종의 마음을 이겨내시고 꼭 참가하세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에게 행하실 일이 너무나 기대 되고 놀랍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간증을 쓸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병이어 비전캠프를통한 회복과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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