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차 38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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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차 38송이
1DAY-1 김요한 목사님 말씀
신명기 20:1절 말씀중 중간부분인“민중이 너보다 많음을 볼찌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주님이 나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이 느껴졌다.
1DAY-2 예수 피를 힘입어 복음송
손을 들고 싶은데 부끄러워서 못들고 있었는데 찬양 가사에서 “자격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이라는 가사를 듣고 이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내가 하는게 아닌걸 머리에 스치고 손을 들었는데 정말 하나도 창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방언을 어릴 때 받았는데 이 시간에 방언이 바뀌었다. 하나님께 감사했다.
<양원석 목사님 말씀>
양원석 목사님께서 죄가 너무 익숙해서 죄가 죄인줄도 모르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씀에 나를 한번 되돌아 봤다. 또 양원석 목사님께서 주님이 우리에게 기적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깨달음을 주기 위함이라는것이라고 하셨다. 그게 바로 성경이 말하는 기적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김인식 목사님>
오병이어 가기 전에 김인식 목사님의 예배를 꼭 참여하고 싶었었는데,
이 때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참여를 하지못해 정말 아쉬웠다.
다음에는 몸 상태가 좋기를 기도해야겠다.
<두줄교제>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많이 낯설었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해보며
친화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시간이었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다음날에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었다.
2DAY-3 송이 기도
내 기도 제목과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를 하며 은혜를 정말 많이 받았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했다.
<교회기도>
나는 개인이라 무대 위에서 기도했는데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여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3DAY-1 사진 타임
처음 하는거라 어색해서 많이 못찍었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
<발기도>
돌아다니며 기도를 했는데 내 기도가 상대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기도해줬는데 마지막 선생님 기도해줄 때 은혜 받으신 선생님이 계셔서
오병이어 오길 잘했다 생각했다.
<십자가 기도>
십자가 기도하기 전에 영상 하나를 틀어주셨는데 주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영상이었다. 그 영상을 보며 나는 저렇게 할 수 있었을지 내 믿음은 하염없이 작구나라는걸 깨달았다. 덕분에 은혜을 받아 1일 금식하기로 하나님과 약속했다.
<말씀카드>
내가 받은 말씀은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말씀이었다. 처음 이 말씀을 받을때는 마음이무거웠다. 하지만 집을 돌아오면서 생각을 해보니 주님께 감사하기도 했다. 하나님께 순순히 따라야 현명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기에 주님 안에서 마땅히 십자가 지기로 다짐했었다.
<주일 금식>
금식하기 전엔 긴장이 됐다. 하지만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생각을 하니 거짓말처럼 긴장이 풀렸다. 금식을 할 때 많이 배고프진 않았다. 그러나 기도해야 할 시간에 유튜브를 보고 싶다는 사탄의 공격이 있었다. 그 때 엄마께서 금식의 정의를 알려주면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곤란에 빠진 자녀에게 엄마를 통하여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했다.
<하루 금식>
확실히 두 번째라 훨씬 수월했다. 앞으로 하게될 금식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요한 목사님과 많은 스태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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