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차 16송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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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를 느꼈고 다시 뜨거워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하나님 믿는다는것이 부끄러운일이 아닌 자랑스럽게 생각되는 시간이였다. 옆에서 기도해주던 같은 송이원들, 특이 이동원 선생님의 기도와 친근함 덕분에 보다 행복하게 2박3일을 보낼 수 있었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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