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차 간증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62차에 참가했던 양수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캠프에 참가했을 때에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친구 2명을 데리고
왔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캠프 초반일 때는 찬양을 잘 부르지도 않고,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도 부끄러워했었습니다.
근데 둘째 날 여자분께서 찬양사역 하실 때에 이 친구 2명이 서럽게 울면서 크게 아멘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 친구들은 단상 위에도
올라가서 눈물로 회개 기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모습을 보기 전엔 이번 캠프에선 은혜 받기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너무 큰 은혜를 받았고 기쁨의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잃어버린 어린 양을 구원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게 하시고 이번 경험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대한 용기를 허락하신 주님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캠프에서 받은 이 은헤를 바탕으로 내가 활동하는 그 어떤 곳에서도 주님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왔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캠프 초반일 때는 찬양을 잘 부르지도 않고,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도 부끄러워했었습니다.
근데 둘째 날 여자분께서 찬양사역 하실 때에 이 친구 2명이 서럽게 울면서 크게 아멘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 친구들은 단상 위에도
올라가서 눈물로 회개 기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모습을 보기 전엔 이번 캠프에선 은혜 받기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너무 큰 은혜를 받았고 기쁨의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잃어버린 어린 양을 구원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알게 하시고 이번 경험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대한 용기를 허락하신 주님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캠프에서 받은 이 은헤를 바탕으로 내가 활동하는 그 어떤 곳에서도 주님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