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차] 세상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으로
본문
처음 고등학교를 들어가고 많아 힘들었습니다. 마음대로 성적은 나와주지를 않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그저 경쟁만이 있는것 같아서 괴로웠습니다.
그러다 말씀시간에 주님이 주시는 고난을 기쁘게 받는자는 복이 있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계속해서 울부짖었습니다.
그런데 말씀 카드에서 주님이 너무 딱 맞는 말씀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너무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탭분들 보고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섬기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의 갈길에 늘 하나님이 동행하실겁니다.
보조개 친구 혹시 이글 보면 연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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