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차 107송이 송이장 홍정희 전도사입니다~~
본문
샬롬 하나님의 은혜로 교사기도회부터
수련회 마치고 나서까지 아니 수련회
보고회를 준비하는 중에도 계속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ing입니다.
교사기도회는 두 주 친구초청주일이 있었기에 그때도 교사기도회를 했었지만
그 때는 저 나름 아쉬움이 많았었습니다 ㅜ 그러나 수련회는 이렇게 하면 안되!!!
그래서 적은 교사지만 시간 맞춰 전원출석시키고 말씀전하고 기도하고 회의하며 점검하고
이렇게 일주일 동안 하는 가운데 엄청난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그에 맞춰 사단도 열심히 나를 무너뜨리려 애를 쓰고 ㅜ 그러나 하나님은 저에게 대박
은혜를 베푸셔서 수련회를 시작하게 하셨지요~~
오병이어 수련회 명칭만 오랜기간 동안 봤지 그 외 소문은 못 들었어요
여수에서 점심먹고 점검하고 출발한 터라 도착 4시반? 조금 안 되었는데
사실 우리 친구들에게 찬양이 어렵겠단 생각이 들어 약간의 염려를 가지고 오긴 했습니다만
다행히 찬양에 열심히들 참여한 모습이었습니다
문제는 울림이 심해서 ㅜ 목사님의 말씀이 귀에 잘 안 들어오더라구요 ㅜ
교사들은 올라가라해서 올라왔는데 2층은 나름 좋았습니다 잘 들렸구요
아이들이 서 있는 시간이 많아서 힘들겠다 ㅜ 저부터 체력이 ㅜ 안 따라주려하기에 더 그랬지요
첫날 엄청 늦게 끝나서 ㅜ 와 이런 캠프 첨이야 ㅋ 애들 우짤꼬~~ 그랬는데
아이들한테 물어보니 (은혜죠) 다른 캠프와 별차이 없어요
더 아이들이 힘들겠다 했던 건 기도시간이 엄청 많아서 나는 좋은데 저 친구들이 잘 할까?
그랬는데 괜찮았어요. ㅎ 그럼 담에 또 오자면 올래? 네~~
저에게는 아이들의 뜻밖의 대답이었고 무대올라가 찬양하고 서로 사진 찍어 주고 사진 속에서 친구들 찾고
나름 즐겼습니다 현재는 열심히 금식 작정모아보니 반 이상의 학생들이 금식을 작정해서 저를 놀라게 하네요
쉽지않다고도 말했는데도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부족한데 저를 송이장으로 세우셨더라구요 아이쿠야...
근데 우리 송이원들이 참고로 제가 여전도사인데 여선생님 두 분이 오병이어 경험있으시고 완전 적극적이신데
남전도사님 선생님들 4분이 동갑 ㅎ 조용조용하신 남자선생님들 식사후 알아서 정리해 주시고 죄송할정도로요
얼마나 단합이 잘 되었는지요
송이가,구호 너무 잘 만들었는데 연습도 열심히 했는데 나가서는 ㅎ
실수는 많이 했지만 즐거운 송이모임 시간이었답니다
송이 사진 많이 찍고 모아서 동영상도 만들어 주시고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ㅎ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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