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차 간증
본문
안녕하세요. 비전캠프 262차를 다녀온 37송이 송이장 양희진입니다.
우선 은혜가운데 캠프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가장 감사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하는 것이 제 이번년도 기도제목이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목사님께서 첫쨋날 이해가 가지않아도, 믿어지지 않아도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저는 그 말씀을 들은 뒤 \'하나님, 제가 하나님 말씀에 그저 순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라고 몸부림 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김현철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때문에 모든일에 넉넉히 이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은 후 제 자신에게 저 말씀을 믿는가 물었습니다.
분명 성경에도 넉넉히 이긴다고 하셨는데 난 왜이리 불안해하고 막막해하는지 , 그래서 또 넉넉히 이긴다는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요즘 신앙생활을 하면서 채우시는 하나님뿐만 아니라 때로는 깨트리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유없이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시니까 이유없이 깨트리시는 줄만 알았는데 더 나은 그릇으로 만드시려고 그러시는 거라고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날 위해 모든 것을 계획하신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되었습니다.
캠프를 가기전에도 그리고 캠프에서도 말씀카드 뽑기 전에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했습니다. 말씀 카드 뽑기 전에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한 건 아마 처음일거에요 \'u\' 고3인 지금 대학때문에 걱정도 많고 앞길이 막막하고 가끔은 \'하나님, 저 진짜 할 수 있을까요?\'라는 의문과 의심이 들기도하고 , 근데요 하나님 제가 이 캠프기간동안 그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결단했으니 하나님께서 말씀카드를 통해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말씀카드를 뽑으러 가는 도중에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카드를 뽑았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삼하 22:29) # 말씀을 주셨습니다.
소망이 없을 것 같았던 저에게 다시금 소망을 품어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고 ,
어려운 마음 가운데 위로해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의 소망되신 하나님께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성공은 넓은 길을 걸어가며 흥청망청 죄를 짓고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성공은 예수님 따라 좁은길을 걸어가는 것임을 잊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우선 은혜가운데 캠프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가장 감사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하는 것이 제 이번년도 기도제목이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목사님께서 첫쨋날 이해가 가지않아도, 믿어지지 않아도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저는 그 말씀을 들은 뒤 \'하나님, 제가 하나님 말씀에 그저 순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라고 몸부림 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김현철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때문에 모든일에 넉넉히 이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은 후 제 자신에게 저 말씀을 믿는가 물었습니다.
분명 성경에도 넉넉히 이긴다고 하셨는데 난 왜이리 불안해하고 막막해하는지 , 그래서 또 넉넉히 이긴다는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요즘 신앙생활을 하면서 채우시는 하나님뿐만 아니라 때로는 깨트리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유없이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시니까 이유없이 깨트리시는 줄만 알았는데 더 나은 그릇으로 만드시려고 그러시는 거라고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날 위해 모든 것을 계획하신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되었습니다.
캠프를 가기전에도 그리고 캠프에서도 말씀카드 뽑기 전에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했습니다. 말씀 카드 뽑기 전에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한 건 아마 처음일거에요 \'u\' 고3인 지금 대학때문에 걱정도 많고 앞길이 막막하고 가끔은 \'하나님, 저 진짜 할 수 있을까요?\'라는 의문과 의심이 들기도하고 , 근데요 하나님 제가 이 캠프기간동안 그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결단했으니 하나님께서 말씀카드를 통해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말씀카드를 뽑으러 가는 도중에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카드를 뽑았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삼하 22:29) # 말씀을 주셨습니다.
소망이 없을 것 같았던 저에게 다시금 소망을 품어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고 ,
어려운 마음 가운데 위로해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의 소망되신 하나님께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성공은 넓은 길을 걸어가며 흥청망청 죄를 짓고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성공은 예수님 따라 좁은길을 걸어가는 것임을 잊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