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차 15송이 은혜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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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캠프 2번째에 참석한 추다영입니다.
비전캠프를 갈때마다 늘 많은 은혜를 받는것같습니다.
제가 중학교생활을 하면서 죄도 더 많이 짓고 주님께 기도하는 것을 소홀히 했던것같아서 울부짖으며 회계기도를 했습니다.
두번째날에는 김요한목사님 사모님븐께서 찬양인도를 하시며 기도하실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 입술로 하나님을 아빠라고 외칠때 눈에서 눈물이 멈추지않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죄송합니다..감사합니다\" 라고는 말하였지만 \"사랑합니다\" 라는 고백은 하지않아서
\"사랑합니다...주님 사랑합니다\" 라고 진심으로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어렵고 힘든삶으로 돌아왔지만 넘어지고 쓰러질때 포기하지않고 \"십자가\" 라고 외치며 다시 일어나고싶습니다.
비전캠프를 통해서 내 삶이 변화되어 받은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진짜증인> 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비전캠프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섬겨주신 스텝분들 고맙습니다. 저도 꼭 스텝으로 섬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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