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차 정말 감사합니다.
본문
오병이어 캠프를 처음으로 다녀왔다. 캠프동안 신기한 경험을 했고 감사함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목사의 딸로 살고 있지만 그동안은 너무나도 예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삶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삶을 살아 왔음을 느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쩔땐 버겁고 싫게 느껴졌고 말씀이 눈과 귀에 들어오지 않고, 새벽기도를 가라는 아빠의 말이 고3이 된 딸을 이해해주지 못 하는 말로 들려 서운하게 느껴졌고, 그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던 내 모습이 너무나도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캠프를 시작하면서 목사님께서 회개함으로 시작을 해야한다고 하셔서 기도를 하는데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 제 목소리가 나오게 해주세요, 기도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해주세요. 제 입술이 열리게 해주세요.\' 하며 기도를 했고
둘째 날이 되니 정말 신기하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의 내 삶을 회개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감사했다.
그동안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던 아빠의 말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계속 만나고자 하심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고 내가 정말 이기적으로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다. 캠프기간동안 하나님과의 만남이 너무나 절실해졌고 이 캠프를 통해 어쩌면 나와 하나님 사이에 있던 내 죄의 벽이 조금은 뚫린 것 같아 감사했다. 나의 기도가, 찬양이, 이 입술의 고백이 2박3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 삶의 영원한 노래와 고백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이 작고 연약한 나를 언제나 사랑하시고 이 자리에 함께 하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곳에 감사함으로, 순종함으로 임하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간증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지만 한 번 써 봤습니다ㅎㅎ)
캠프를 준비하신 목사님과 사모님과 찬양팀을 비롯한 모든 스탭분들 너무나 고생하셨고 이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만나 예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며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나길,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이 캠프를 시작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이 지치지 않게 언제나 하나님께서 힘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 캠프 때 헬퍼로 같이 섬기겠습니다>.<♥
목사의 딸로 살고 있지만 그동안은 너무나도 예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삶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삶을 살아 왔음을 느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쩔땐 버겁고 싫게 느껴졌고 말씀이 눈과 귀에 들어오지 않고, 새벽기도를 가라는 아빠의 말이 고3이 된 딸을 이해해주지 못 하는 말로 들려 서운하게 느껴졌고, 그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던 내 모습이 너무나도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캠프를 시작하면서 목사님께서 회개함으로 시작을 해야한다고 하셔서 기도를 하는데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 제 목소리가 나오게 해주세요, 기도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해주세요. 제 입술이 열리게 해주세요.\' 하며 기도를 했고
둘째 날이 되니 정말 신기하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의 내 삶을 회개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감사했다.
그동안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던 아빠의 말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계속 만나고자 하심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고 내가 정말 이기적으로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가 않았다. 캠프기간동안 하나님과의 만남이 너무나 절실해졌고 이 캠프를 통해 어쩌면 나와 하나님 사이에 있던 내 죄의 벽이 조금은 뚫린 것 같아 감사했다. 나의 기도가, 찬양이, 이 입술의 고백이 2박3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 삶의 영원한 노래와 고백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이 작고 연약한 나를 언제나 사랑하시고 이 자리에 함께 하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곳에 감사함으로, 순종함으로 임하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간증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지만 한 번 써 봤습니다ㅎㅎ)
캠프를 준비하신 목사님과 사모님과 찬양팀을 비롯한 모든 스탭분들 너무나 고생하셨고 이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만나 예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며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나길,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이 캠프를 시작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이 지치지 않게 언제나 하나님께서 힘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음 캠프 때 헬퍼로 같이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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