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차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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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65차 캠프에 다녀온 중3 학생 입니다. 저는 이 2박3일 기간 동안 두가지의 기도 제목으로 기도를하였습니다.
1. 주님 저는 주님의 일꾼 이 되고 싶습니다 저를 써주세요
2. 주님 저의 장래희망은 목사님 입니다 제가 해도될까요?
이 두가지의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둘째날까지 응답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삼일차 말씀 뽑기 시간에 주님께서 답하셧어요
바로 이사야서 6장 8절 말씀 으로요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정말 소름 돋았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살아게시구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라고요
진짜 기도를 열심히 할수있게해주신 오병이어 캠프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만일 오병이어 캠프에 오지않았더라면 이런 응답 받을수 없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더 열심히 기도 할수있게 환경 만들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믿으세요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6송이 김예담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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