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차 청년성회 간증문입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무안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는 대학생 시절에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나게 되어~신앙생활을 한지는 올해로 9년째입니다.
매년 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영적으로 회복이 필요한 교회 성도들을 초청하여서 함께 예배하는 성회를 갖다가...이렇게 전국의 청년들 대상으로 모인 성회를 참여하는 것은 이번 263회차가 처음입니다.
솔직한 심정으론~영적 의에 주린 갈급한 마음과...무대 조명이며~익숙해진 형식적인 말씀선포들이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자리인가?...의심하는 두가지 마음이 공존해 있는 상태로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몸건강에서도 척추협착증이 있어~조금만 앉아있어도 다리가 저리고, 편두통성 어지럼증이 있어~거의 하루 24시간 잠자는 시간 제외하고서는 어지럼증이 계속되는 증상들을 갖고 있어서...과연~내가 이 성회에 갈 수는 있을것이며...가도 2박 3일의 일정을 잘 견뎌 낼 수 있을지...고민이 되었었고, 그럼에도 영적인 목마름이 앞서서,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는 어떤 곳이든지 있게 해달라고 막연하게 기도하였었는데~2박 3일의 일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저~막연하게 드린 기도에도 응답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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