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차 청년캠프! 나에게 주신 무화과나무열매!
본문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갈급함을 가득 안고 참가한 오병이어비전캠프.
근무로 인해 둘째날부터 참여하게되었는데 신실한 하나님은 이번에도 제 마음을 은혜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얼마전에 했던 고민 중 하나가 말을 잘 하는거에 대한 거였는데 마지막날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저에게 주신 말씀은 누가복음 13장 6~9절이었어요ㅠㅠㅠ
다른 사람에게 있는 포도나무열매를 부러워하지말자! 비교하지말자!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무화과나무열매. 특별함.
다른 사람에게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한 말 한마디. 미소. 따뜻한 섬김. 성품.
하나님께서 나에게 심겨주신 무화과나무열매, 특별한 달란트, 재능을 가꾸고 열매를 맺자.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특별한 무화과나무가 심겨져있다! 나에게 주신 특별함!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순종이다.
그 말을 하고 그 길을 가고 그 일을 하고 그 삶을 살아내는 것.
나에게 심겨주신 특별한 무화과나무열매를 통하여 영광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작은 재능이 영혼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무화과나무열매가 될 줄 믿습니다!
작은 것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말을 잘 하는것보다 진짜는 진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성실한 마음! 진실한 마음! 순수함! 다른 사람에게 없는 무화과나무 열매를 맺자!
기뻐하며 감사하며 도전하기!
하나님은 제게 말을 잘하는 것을 부러워하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제게 있는 무화과나무열매를 깨닫게 해주셨고 다른 사람의 포도나무열매를 부러워하지말라고
제게 주신 무화과나무열매를 통해 영광받길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ㅠㅠㅠ
저의 마음과 고민을 모두 다 알고계시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앞에 감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내년에 이직을 해야할지 공부를 해야할지 어디로가야하며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며 기도제목을 가지고 갔었는데
이번 마지막 뽑은 말씀카드가 시편 37편 4~6절이 말씀이었습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고 나를 이끌어가실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시니 이 말씀붙잡고 기도로 찬양으로 말씀으로 더 많이 하나님 사모하고 하나님을 갈망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려구요
주님이 주신 은혜로, 수련회동안 받은 은혜 꼭 지키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제가 되길 생각나실 때 기도부탁드릴게요!
오직 예수!!!!!!!!! 사랑하는, 가장 존귀한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편 73편 28절말씀 아멘)
저에게는 오병이어캠프가 벧엘과 같은 곳이에요ㅠㅠㅠㅠㅠㅠ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너무나도 귀한 벧엘과 같은 곳
오병이어 비전캠프와 목사님, 사모님, 여러 스텝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섬김덕분에 은혜가득 받고 돌아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
매일의 삶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몸부림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축복해요!!!!!!!!!!!!!!!!!!
근무로 인해 둘째날부터 참여하게되었는데 신실한 하나님은 이번에도 제 마음을 은혜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얼마전에 했던 고민 중 하나가 말을 잘 하는거에 대한 거였는데 마지막날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 저에게 주신 말씀은 누가복음 13장 6~9절이었어요ㅠㅠㅠ
다른 사람에게 있는 포도나무열매를 부러워하지말자! 비교하지말자!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무화과나무열매. 특별함.
다른 사람에게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한 말 한마디. 미소. 따뜻한 섬김. 성품.
하나님께서 나에게 심겨주신 무화과나무열매, 특별한 달란트, 재능을 가꾸고 열매를 맺자.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특별한 무화과나무가 심겨져있다! 나에게 주신 특별함!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순종이다.
그 말을 하고 그 길을 가고 그 일을 하고 그 삶을 살아내는 것.
나에게 심겨주신 특별한 무화과나무열매를 통하여 영광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작은 재능이 영혼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무화과나무열매가 될 줄 믿습니다!
작은 것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말을 잘 하는것보다 진짜는 진심!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성실한 마음! 진실한 마음! 순수함! 다른 사람에게 없는 무화과나무 열매를 맺자!
기뻐하며 감사하며 도전하기!
하나님은 제게 말을 잘하는 것을 부러워하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제게 있는 무화과나무열매를 깨닫게 해주셨고 다른 사람의 포도나무열매를 부러워하지말라고
제게 주신 무화과나무열매를 통해 영광받길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ㅠㅠㅠ
저의 마음과 고민을 모두 다 알고계시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앞에 감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내년에 이직을 해야할지 공부를 해야할지 어디로가야하며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며 기도제목을 가지고 갔었는데
이번 마지막 뽑은 말씀카드가 시편 37편 4~6절이 말씀이었습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고 나를 이끌어가실 하나님께서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시니 이 말씀붙잡고 기도로 찬양으로 말씀으로 더 많이 하나님 사모하고 하나님을 갈망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려구요
주님이 주신 은혜로, 수련회동안 받은 은혜 꼭 지키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제가 되길 생각나실 때 기도부탁드릴게요!
오직 예수!!!!!!!!! 사랑하는, 가장 존귀한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편 73편 28절말씀 아멘)
저에게는 오병이어캠프가 벧엘과 같은 곳이에요ㅠㅠㅠㅠㅠㅠ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너무나도 귀한 벧엘과 같은 곳
오병이어 비전캠프와 목사님, 사모님, 여러 스텝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섬김덕분에 은혜가득 받고 돌아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
매일의 삶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몸부림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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