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차 최예빈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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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262차 생명샘전원교회 중1 가장 막내인 최예빈입니다.
제가 올해 1월에 초등부에서 중고등부로 올라왔습니다.그래도 잘해주는 언니,오빠들이 있어 좋습니다.
중고등부에 올라와서 수련회는 두 번째 입니다.겨울수련회와 이번 오!병이어 캠프입니다.
확실히 초등부수련회와는 정반대였고,겨울수련회는 많지않은 인원이 수련회참석하였지만,이번 오병이어 캠프는
많은 인원이 있어 깜짝놀랐고,많은 인원이었지만 송이에 딱 한명이라도 같은송이겠지.라는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내넌에 겨울수련회때도 이런 추억이 있는 2박3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오병이어 캠프 때 많은 은혜를 받은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바로!김요한목사님의 설교,가도와 찬양입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목이 안좋아도 저희를 위해 초대도 해주시고,기도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이 캠프에서 제가 많이 졸았지만,이 은혜는 다음 캠프 땐 졸지않고. 열심히 꾸준히 설교를 듣는 예빈이가 되겠습니다.
김요한 목사님!제가 하겠습니다!목사님을 위해 기도는 제가 하겠습니다.
마지막 캠프로서 많은 은혜받고 집으로 와서 눈물을 흘렸습니다.그리고 저는 64송이 였기때문에 64송이 팀원들을 위해
기도를 하겠습니다.
목사님!저한테 좋은추억주시고 여기 이 캠프로 초대해주시고,기도해주셔서 감사하고,존경합니다.♡
목사님!그리고 64송이 팀원들!다른 팀원들 내년캠프에서 봅시당~~^^♡♡
모두모두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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